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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愛しき爪の綾なす濡れごと

愛しき爪の綾なす濡れごと

히라카와 다이스케 X 미도리카와 히카루, 토오치카 코이치, 스기야마 노리아키, 카와하라 요시히사, 키시오 다이스케 외.

감상 : 끝을 모르는 화강루. 무려 9편째; 중간에 빼먹은 건 새로 낼려고 그러는 거냐?! 와하하.

시리즈 중에서 아마도 가장 인기가 많은 것 같은 키쵸랑 카게로 이야기인데, 왜 중간에 빼먹은 거지? 원래 원작도 그런 거야? 일을 하게 되면서 일부러 서로를 멀리하게 되고,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감정을 어찌할 줄을 모르고, 해서 계속 들어지게 되다가 퓽- 하고 시간이 날라가더니 현재. 어떻게 해서 성인이 되서 같은 이로코였던 사이가 남편부인사이가 된 건지..가 없다. 이거 새로 시디 낼 생각인가.. 헐. 그 연유에 대한 스토리가 없어도 2CD. 길기도 하여라.

키쵸랑 카게로라서 소소하게 재밌는 것도 많았고, 미도링님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우아우. 난 히라링 세메를 더 선호해서 이런 캐릭터는 아주 좋다. 논땅도 담담하게 멋졌고, 카와하라상은 BL에선 언제나 부담스럽고 변태롭지만 그게 또 이 분 캐릭터라서(..) 그냥 담담하게 들었다. 부담스럽다고는 해도 막 악악, 하는 정도는 아니고, 저분 스타일이고 저분이 내는 맛이라 딱히 나쁘진 않았다.

... 원작은 안 끝나는 건지, 지금까지 나온 캐릭터들 말고도 또 있는 건지. 어얼..;;
그러고 보니 좋아하는 성우님들 중에 미키상, 쥰쥰, 미도링님, 키양, 논땅, 유사상.. 등등, 다 나온 무서운 시디. 아, 근데 오빠가 없네. 아직은 유효하다....(먼산).

by 찬물月の夢 | 2010/07/20 22:5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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