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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극장 개봉 작품 관련 + 잡담

1. 소라닌(아사노 이니오 원작) 2010년 8월 26일 개봉

원작이 너무나 좋아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참 많이 기대했다.
국내 개봉이 될려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개봉이다. 다만 대중적으로 인기있을 영화는 아닐 것 같아서(원작을 잘 표현한다면 작품성은 높을 수도), 개봉하면 빨리 다녀와야겠다. 간만에 보고 싶은 영화.

2. PISAF 라인업 2010년 11월 5일 - 9일

REDLINE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천원돌파 그렌라간 라간편
Genius Party Beyond

...... TOV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물론 살짝 기대를 하기는 했지.. 어렴풋이(...먼눈). 그래도 이렇게 가져올 줄이야. 깜놀. PIFAN보다는 PISAF에 더 맞는 라인업일지도 모르겠다. 영화제 기간이 짧으니까 1-2회 정도 상영하지 않을까.. 상황이 맞는 선에서 보러 다녀와야 할 듯.

근데.. 소문에 PISAF는 현장 예매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거 전날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새벽인지.. 괴랄하군. ㅠㅠ.


그래도 우리 유리, 우리 오빠.. 극장에서 큰 사이즈로 보는 유리, 극장에서 울려퍼질 우리 오빠의 멋지고,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 모든 목소리와 연기를 들을 수 있다면, 하루 이틀은 감수하겠음!!!!

3. 홍삼...

(그렇게 되리라 믿고 먹는 편이라 그런지)
원래 약빨이 상당히 잘 받는 체질. 홍삼은 특히 잘 맞아서 곧 올 홍삼액 기대 중.
날씨 때문에 체력이 엄청나게 빼앗기고 있어서... 홍삼의 효력을 좀 봐야겠음. 엉엉.

4. 아니야 유이지 X 쥬네(피어스)

, 는 엄청난 물건. 역시 피어스와 레이진은 예나 지금이나 생활에 윤택을 주는 에로의 산실. 후후.
......그러나 그래서 CD화는 안 되겠지. 절레절레.

그냥 즐겁게 읽기만 하면 될 듯.

5. 납치사 고요랑 섬광의 나이트레이드 OST는....?!!

브레이크 블레이드 OST는 초회 한정으로 들어가니까 개인적으로 정리하면 되지만.

그렇게 메이저한 애니들은 아니어서 좀 늦게 나오는 걸려나. 몸이 달아오르네..;; 크릉크릉.

by 찬물月の夢 | 2010/07/29 23: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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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10/07/29 23:29
아마 PISAF은 '당일' 가야할 겁니다. 작년엔 온라인 전용이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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