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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1. 학원묵시록 끝나자마다 ED 앨범이 나왔다. 기대 중. 후후.

2. 폭우 땜에 좀 그렇긴 했지만, 덕분에 날씨가 많이 서늘해져서 아주 흡족하다. 이 날씨 아주 좋아하는 날씨인데.... 반짝 하고 말 거 같아 걱정. 원래 이 가을 날씨가 짧긴 했고, 그래서 더 좋아하고, 아쉬움도 많이 남았지만, 요즘의 이상한 날씨를 볼 때 또 잠깐 이러다가 엄청 추운 겨울로 돌입할지도 모르겠....;; 덜덜.

3. 한동안 까먹고 있었더니 사야 할 작가들의 신작 내지는 후속권들이 수두룩.

9월 24일 히다가 쇼코 花は咲くか 2권
9월 27일 카노 시우코 懺悔(레이진)

10월 22일 전국 스트레이즈 7권
10월 30일 학생회장에게 충고(몬치 카오리) 5권

시디도..
10월 8일 아베 아카네 원작 오빠 X 탓층(신서관) CD
10월 28일 모모그레 작은 아씨들(오빠 주인공) CD

코노하라 나리세 동인지 조금.
아니야 유이지 최근 동인지 두어권.

...... 그나마 사야 할 DVD(브레이크 블레이드 3권 이후는 아직 정보없음. 극장 상영 전이므로 올해 말 내지는 내년 상반기로 추정), 은혼 홍앵편 12월 발매는 좀 뒤에 있어서 다행. 근데 은혼 홍앵편 DVD 가격이... 덜덜덜덜덜. 으억. 뭐. 특전을 보니 그럴 만도 하더라만. 어차피 살테지만, 아주 두려움.

4. 코노하라 센세는... 아름다운 것 연극이 끝났으니, 절판된 작품들 신장판을 내십시다?! ... 아름다운 것 무대화는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심지어 DVD까지 나와...;;; (먼산) 아직 절판된 거 신장판 낼려면 상당수가 남았고, 잡지에만 중편 분량으로 실어놓고 단행본 안 한 작품도 수두룩하고. 올해 장기 연재 프로젝트는 예정대로라면 9월 14일로 끝났을 거고. 흠.

... 안 죽고 살아있으면 야금야금 나오긴 하겠지, 싶으면서도.
한번씩 생각이 막 나면 이 욕망이 안 사그라들어서. 엉엉.

5. 곱창이 먹고 싶어여.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10/09/25 00:5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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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9/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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