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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F 다녀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PISAF,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보러 다녀옵니다.

예매 때까지는 일전의 PIFAN 경험도 있고 해서 긴장을 좀 했는데, 예매도 하고, 11월도 되어 버리니까 덤덤하네요. 그냥 생활하다가 날짜 되니 간다는 느낌?! 물론 TOV를 보러 간다는 건 기쁘지만요. 후후.

최근에 날씨가 추웠다가 풀렸다가 애매했었지만 오늘은 전체적으로 괜찮군요.
간만에 즐거울 것 같습니다.

by 찬물月の夢 | 2010/11/06 11:39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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