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건강건강...

아래 포스트.. 인 상황인데도, 운동은 한다.
홍대 근처 30-50분 정도 걷는 거, 윗몸 일으키기나 PT나 스트레칭이나 훌라후프나 간단한 스트레칭 계열도 좀 하고. 살짝 쑤셔서 왼쪽 손이랑 여기저기가 말을 안 듣는 건 그런 거고, 운동을 하는 건 하는 거니까. 오히려 운동을 해야 몸이 어긋난 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게 아닌가, 생각도 하고.

나름대로 적당히 운동하고, 건강 식품 먹을 거 먹고 해서.
건강이나 체력 쪽으로는 그럭저럭 유지를 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운동이랑 이동할 때 빼고는 움직일 일이 적어서 그런 건지, 몸은 뻐근한 것 같다. 그래서 몸이 말을 안 듣는 상황까지 온 것도 싶고. 으음.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10/11/26 22:04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3963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_Ozu at 2010/11/26 23:07
운동에 열심이신 모습 좋군요. 너무 추울때는 밖에서 격렬하게 운동하는 것 보다는 스탭퍼나 러닝머신(이건 좀 비싸지만)같은 것을 구비해서 실내에서 tv보면서 하는 게 더 낫죠. 젊을 때는 괜찮은데 나이드신 분들이 가끔 추운 날씨에 무리하게 러닝을 하다가 혈관에 무리가 와서 쓰러지는 경우도 있어서...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