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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메리 2화

메리 모에 대발산

, 이 주목적이었던 화였고, 일단은 지난 번 일로 쓰러진 메리를 데리고 온 유메지와 유메지의 소꿉친구 이사나네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떠나서 혼자서 메리가 해야 할 일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고, 그래도 나를 구해줬으니까 뭘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메리를 돕고 싶다는 유메지의 결단.

몽마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다들 존 도우처럼 사람의 몸을 빌어 이 세계로 나오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고 공존하고 싶어하는 몽마도 있다는 것. 그 예로 유미와 세리오의 교감이 있었는데, 유메지네 반에 묘한 전학생 카와카미와 온 것과 동시에 세리오는 무언가의 습격을 받고, 세리오를 잃은 유미는 뭔가 결핍된 모습을 보이는 전개.

아직까지는 알 수 없는 부분, 미스테리한 상황이 대부분이고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암시도 아주 최소한의 수준에서 살짝살짝 드러내는 정도라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다. 꿈과 현실, 몽마와 인간, 메리와 유메지의 기묘한 관계나 다양하게 벌어질 사건들에 대해 기대되는 바도 많고, 흥미롭기도 한데, 어느 정도 진행되면 '드러나는 게' 있어야 하겠지, 싶다.

새로 나온.. 아마도 초반부의 키 캐릭터가 될 카와카미가 우에다 카나, 카나쨩이었다. 뭔가 있어보이는 이사나네 아빠가 후지와라상이어서 좀 많이 웃었고, 미카코도 간만, 좀처럼 안 떠서 개인적으론 슬픈 야하기양도 반가웠다.

by 찬물月の夢 | 2011/01/16 21:5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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