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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잡담

1. 프렉탈 - 못 보겠음. 야마칸은 일단 말부터 줄여야함. AB를 보라..

IS - 기대했으나, 글쎄, 임; 괜찮은 할렘이라면 좋아하지만 딱히 끌리질 않음.
유카나 언니가 그런 스타일로 나왔는데, 오, 세상에. 이럴 수가. 언니는 기라성 십자단에서 만나겠어요. ㅠㅠ.

레벨E - 왕자와 지구인의 BL적 관계는 마음에 들지만.. 흠흠.
토가시네 명작극장, 이라는 것 같지만, 나중에... 아주 좋은 평을 받지 않는 이상은 그다지 보고 싶지가 않았다.

2. 날씨.... 일요일에는 집에 박혀있었지;
토요일에 뺨을 후려치는 듯한 날씨에 겁먹어서.. 이제 좀 풀리는 것 같은데, 다음 주 맹추위라고?! 악.

3. 시크릿가든.
항상 비극적인 결말 속에서 처절했던 우리 지원언니. 언니도 한번쯤 행복해져야 하지 않겠냐며..
무지 귀엽고, 사랑스럽고, 달콤하고, 그런 언니였다.
불쌍하고, 비극적으로 울고, 절규했던 언니도 좋지만, 이런 언니도 난 만족이다.

아, 그리고 텐아시아의 이거. 큭큭큭큭큭.
언니라면 나라도 구하고, 지구도 구하고, 우주를 구하고도 남았지요. 훗.

21살 주원이, 34살 주원이 모두 끝내주게 귀엽고 멋있고, 스타일 죽였던 현빈. 어흐어흐.
현빈에 대한 칭송은 뭐, 입이 아프니까 그만하고.

진짜 달달하고 무난하게 끝났고, 여기저기 구멍도 많았지만, 보면서 참 즐겁고 행복했다.
아, 마지막 화에 나왔던 손예진.. 최근 얼마간 본 손예진 중에 가장 예뻐서 숨이 멎는 줄 알았..;;

4. 성우진 완전 짱인 에로게 마지코이 애니화라니.... 부럽다. Dies irae도 어떻게 좀.
FF 이번 성우진을 보니... 또 다시 난 포기를 하고... 내일 아니려니.. 할 뿐.

5. VOMIC GANTZ에 加藤勝 역으로 울 오빠 캐스팅. 와와와와와.
VOMIC으로 참여한 건 거의 처음인 거 같은데, 기쁘다. 흑.

GANTZ는 예전에 곤조에서 애니화도 했고, 최근에 실사 영화도 나왔는데, 이 타이밍에서 VOMIC 녹음이라니.. 재애니화라도 할려나.. 조금 기대가 부풀었다. 최근 점프의 추세를 보면..

점프 페스타 참여 -> TV 애니화(은혼의 경우)
VOMIC -> 애니화(바쿠만의 경우)
VOMIC/드라마 CD -> 점프 페스타 참여 -> TV 애니화(SKET DANCE, 벨제바브의 경우)

요런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아서, 특히나 더더욱.

GANTZ VOMIC판 캐스팅은. (주소)

玄野計:우치야마 코우키 
加藤勝:토리우미 코스케 
岸本恵:후지타 사키 
西丈一郎:이시다 아키라
ジュニアねぎ星人:이시이 카즈타카 
大きなねぎ星人:마츠다 켄이치로
田中星人:토네 켄타로

by 찬물月の夢 | 2011/01/19 23:3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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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멜Mel at 2011/01/21 14:33
텐아시아 저 기사는 오늘 처음 봤는데 무지 웃기네요^^
그나저나 간츠에 토리상 나오세요? 오오오.....
작품은 본 적 없지만 실사영화에 좋아하는 아이가 출연해서
관심 갖고 있던 작품인데 토리상도 나오신다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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