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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제 퍼진 우로부치 인터뷰나, 3화의 그거나 여러가지로 충격이긴 하겠지만.

... 다들 너무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표면적인 한 요소에만 천착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마음도 든다.
4화를 본 감상으로는 그것만이 이 애니에서 봐야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흠.

물론 좀 빨리 죽인 것도 사실이고, 그것에 대한 존중도 많이 부족했고.
또 이 사태에 대한 우로부치의 대응도 다소 orz 인 것도 맞지만 말이다.

by 찬물月の夢 | 2011/01/29 17:2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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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11/01/29 17:48
3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잘 계산된 사도'였죠.

다만 우로부치의 대응에서 좀 걸리는게... 지금 우로부치가 이 애니에서 '장식'에만 집중하는지가 걸립니다. 그런 애니가 아닐텐데...

P. S : 일본 애니메이션이 전반적으로 '캐릭터 우선'인 경향이 있어서 대다수의 이야기가 '누가 죽었느냐, 또는 누가 앞으로 죽을건가'에 집중하지만 그게 다라면 우로부치가 이렇게까지 인기 끌지는 못하죠. ...그게 현재 마마마 팬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지만.(더불어 양덕들의 분석은 개인적으론 떡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 떡밥 티가 나는 곳을 파고 들었으니...)

크게 휘두르며 1기를 결과 알고 봐도 재미있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라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보자면 '마법소녀'란 단어는 정말 마법의 단어인듯 싶습니다. 그게 제일 '핵심'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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