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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먹는 메리 4화

이사나가 무지 맘에 들어 찾아봤더니 카야노 아이, 금서목록 2기의 이츠와다. 헐.
이츠와 하면서는 대사가 좀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어색어색, 한 느낌이었는데, 이사나는 음색도 좋고, 나쁘지 않은 느낌의 연기를 해서 좀 놀랐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 캐릭터 따라가는 것 같다.

이번 화에서 드디어 메리와 유메지가 계약이라는 이름의 몽마 찾기를 함께 하기로 결정. 몽마를 찾아서 학교로 들어온 메리를 유메지와 이사나가 발견, 같이 놀러갔다가 동아리 선배 메이의 연애에 눈치를 챈 유메지. 이사나는 카와나미에게 관심을 보이고, 메이는 문자의 상대방을 만나러 가지만 실연. 그러나 그는 몽마였고, 여기에 끼어든 유메지, 그리고 유메지와 함께 몽마를 찾겠다는 결심을 하는 메리.

음.. 아직까지는 유메지와 메리 주변에 있는 인물들의 몽마와의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하면서 유메지와 메리의 관계성을 높이는 정도의 단계인 듯. 메이와 그 몽마의 이야기는 은근 로맨틱했지만, 허망했고... 중요한 건 메리가 결심을 했다는 거겠지. 아, 아마 그릇이 된 상태인 카와나미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이사나 쪽도 신경이 쓰이고, 다음 화에 나올 캐릭터와 그가 말해줄 메리의 진실도 궁금함.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으나, 무난하게 호기심이 발동하는 수준의 애니.
게스트 성우진은 J.C.Staff 스러우면서도 마음에 든다.

by 찬물月の夢 | 2011/01/30 20:3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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