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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 오늘 나온 투니, 나루토 질풍전.
아아.. 3대 할부지, 치요 할무니.. 흑흑. ㅠㅠ. 원작 읽을 때도 여기서 또 쳐울었지.

2. 4월 신작들이 폭풍이던데.. 그래도 이번에도 꼭 볼 것만 보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쳐낼 듯.
다행(..인건지.. 애니계로 봐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스럽게도 보던 1월 신작들이 대부분 1쿨이고, 이전에 보던 2쿨 작품도 4월 전에 끝난다는 점. 적당히 물갈이 해서 볼 만한 작품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보던 애니 중 남는 애니는 고식, (아마도) 벨제바브 뿐.

3. 그 친구가 있어서 다행다행.

4. Dolls는 모아서 9-10권 읽었고, 10권 한정 드라마CD도 들었는데..
프리토크가 예전만큼 재미있지가 않아서 약간 슬펐..;; 좋았으나 전보다는 뭔가.. 음음.

그리고, 본편은 제로섬 다음 호부터 신전개라고!
.. 이 타이밍에서 10권 분량까지 애니화 해 줄 수는 없는 건가.. ㅠㅠ.

5. 빨랑 꽃샘추위 날라가라, 날라가라, 날라가라.

by 찬물月の夢 | 2011/03/10 00:1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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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11/03/10 00:23
2. 이번 4월 분기가 폭풍 갈아치우기죠. 텐션 게이지를 잘 안 남겨서 적지 못했지만, 사실 장기 시리즈 중 하나인 드래곤 볼 改, 케로로 역시 이번 분기에서 끝납니다(!). 그래서 현재 제 기준으로 남은게 딱 다섯 작품.

면접 일정 살펴보면 MBS가 무진장 애니 투자하는 등(...) 저도 보면서 참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 몇 년 동안 애니수 줄인게 다 올해를 위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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