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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취미생활 잡담..

1. 울 멤버들 신나하는 거 보니 행복행복♡

2. 역시... 공홈 시게는 가는 게 아니야, 정신 건강을 위해 즐찾에서 지웠다(웃음).

3. 애니는... 메리/금서2/스타 드라이버 완결 내고, 나머지는 패스. 4월 신작은 1화들 한텀 다 돌면 꼭 볼 작품만 골라서 정리할 예정. 예능으로 돌아오니 한정된 시간 안에서 애니 볼 만한 시간은 더욱 축소...;;;

4. 미키토리 무빅 4월 신작 나카무라 아스미코 원작 CM 떠서 들었는데. 꺄꺄-* 미키상의 나나미가 원래 그런 캐릭터이긴 했지만, 하쿠오우키 이후에 오빠랑 커플링하는 거라 마구마구 즐겁고, 신난 기분으로 연기하시는 것 같아서 듣는 내가 다 기뻤다. 목소리에 웃음기가 안 사라져서 어찌나 좋던지. 보더라인 이후 5년 이상 틈만 나면 이 커플링 노래를 부르며 포기하지 않았던 보람이 있오. +_+ 프리토크도 기대되고.

5. 무한도전 경규옹 출연분 봤다. 2005년이라고. 그때는 19, 20화 정도 한 거에 엄청 기뻐하고 그러던 무한도전이더라. 정말로 대단한 프로그램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 그나저나 이때는 정준하 없던데 중간에 들어온 멤버인가?? 어쨌든 저때는 다들 젊어서 박명수도 머리숱 많고.. 다들 얼굴도 탱탱하고, 힘이 넘치더라. 아하, 아하, 하는데 어찌나 텐션이 높던지.

관전 포인트는 경규옹의 호통과 츤을 넘나드는 귀요미 포스와 대드는 박명수 및 깐족대는 꼬마랑 금발 미남. 으하하하하. 경규옹 하락세일때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역시나 예달 다운 풍모. 잘 보면 호통 위주로 가는 것 같아도 호흡 조절 끝내주고, 후배들이 하는 거 개그로 승화시켜서 살려주려고 하고.. 오오 놀라워라.

by 찬물月の夢 | 2011/04/04 20:03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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