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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행이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굳건하게 호동좌가 걸어갈 길을 제시해주시는 경규옹.
항상 큰 사랑과 열정과 치열함으로 나에게 크나큰 행복과 기쁨을 주시는 호동좌.
늘 곁에서 호동좌를 지탱해주며, 보이지 않는 배려와 따뜻함을 전해주는 은대장.
정도를 아는 인간성과 천재적 감각으로 호동좌와 멋진 호흡을 보여주는 세윤신.

늘 언제나 항상 '진짜' 인 이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거.
그게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다.

by 찬물月の夢 | 2011/07/09 23:11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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