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잡담..

1. 그래도 이번 10월 시즌은 끌리고, 손이 가고, 보고 싶은 애니들이 좀 있구먼. 킁킁.

페이트/제로, 너와나, 페르소나4 정도.

뭐... 치하야후루랑 라스트엑자일도 괜찮다는데, 글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라스트엑자일은 기존 작품이 있으니 그걸 모르는 이상 딱히 보고 싶지는 않음.
치하야후루는 어떤 작품인지 몰라서 패스.

2. 올 PISAF는 건담 더블오 극장판이랑 전국바사라 극장판도 오지만...
나는 못 감. ㅠㅠ. 안타깝군.

3. 애니맥스가 집에 나오고 있어서(꺅-!)..
여기서 나오는 페이트/제로도 볼 수 있겠고, 일본에서 할 땐 못 본 클레이모어도 가끔 본다.

4. 아, 그리구 은혼도 슬슬 보기 시작.
역시... 웃겨죽어, 은혼 끄윽끄윽. 최고다최고.

5. 그분 돌아오실 때까지는 딱히 예능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듯, 괜찮은 드라마 정도는 보겠지만.

뿌리깊은 나무랑 하이킥3가 좀 재미있더라.

by 찬물月の夢 | 2011/10/17 00: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5601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ineo at 2011/10/17 01:45
치하야후루는 일본 전통 경기인 카루타를 소재로 한 '순정 애니'입니다. 소재가 접근이 쉽지 않지만 그걸 넘어설 정도로 작품적인 매력이 상당히 강해서(...믿기지 않으시겠지만 퀄리티만 따지자면 이번 10월 신작 중 TOP입니다(...)) 개인적으론 추천.

페르소나 4는 원작을 '플레이'하셨다면 상당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데 아니라면 사실을 그야말로 '쑤셔넣는' 전개때문에 보기가 좀 곤욕스러울 겁니다(...지금 제가 딱 그러함)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