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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제로 2화의 그것은..

2화에서

캐스터의 그 모습은...
우로부치의 맛일까, 아오키 감독의 맛일까. 과연.. 으음.

희망 뒤에 찾아오는 순수한 절망의 순간. 그 희열이라니.

뭐, 아직 3화니까.. 더 봐야 알겠지.
마도카는 신보 감독이 전체적으로 우로부치의 스타일 위주로 소화해내었다면, 아오키 감독의 경우, 이 사람도 상당히 다크다크한 테이스트의 소유자라... (식령 제로의 충격이라든가, 공의 경계라든가) 우로부치와 아오키 감독이 각자의 스타일을 조율하면서 그 접점을 찾는 게 쫌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


우류 류노스케의 아상. 아아, 역시, 아상.
뭐, 스테이 나이트에 카미야상이 있었으니, 그게 아니었다면 카미야상도 가능할 법한 캐릭터였으나, 그래도 역시 아상아상. 맛간 놈들 연기가 참 재미있고, 매력적이긴 하다. 어느 정도 연기가 되는 분이라면 특히나 더 멋지지.

랜서는 미도링. 하악하악. 캐릭이 멋진데 목소리는 미도링. ㅠㅠ.

카와스미 언니의 세이버는 더 근사하고 멋있어졌다. 말괄량이 아가씨 연기도 좋지만, 카와스미 언니는 역시 시크하고, 쿨하거나 멋지고 아름다운 언니의 연기가 더 좋으니까. +_+


그나저나 페이트 제로는 1쿨입니까, 2쿨입니까?
이 정도 진행 속도로는 1쿨로는 안 될텐데... 킁킁.

by 찬물月の夢 | 2011/10/21 00:1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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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小さな願いのあすか at 2011/10/21 01:22
분할2쿨입니다 이번 분기랑 내년2분기에 방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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