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우동은 우동우동해요- 시름시름 끙끙

찬내나는 쿨워터 엠오라버니
- 그래도 동완이는 예뻐요 -
하지만 응석둥이 오빠얌에겐 관대하겠지


... 지난 주 신화방송 후반부 + 승부의 신, 입으로 종이 옮기기 우동 대란.
그리고 이번 주엔 영화 '광해' 시사회에 단둘이서 데이트.

, 는 뒤늦게 도착한 기새 오라버님 덕에... 페.. 페이크으으읏?! 그럴 리가. >_<
아, 광대 승천할 거 같아. 우동 생각만 하면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컹컹.
...... 우동수니는 그저 우동우동♡ 하고 울지효. ㅠㅠ.
진짜 오빠들때매 주말마다 행복하고, 덕분에 매주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흐어엉.
오빠얌은 언제나 최고지만, 요즘 민우 오빠..... 털썩털썩. 어찌 이리 달콤하고 다정하고 훈훈돋나요.
매일이 시름시름, 일상이 끙끙이다, 아아 우동우동.

by 찬물月の夢 | 2012/09/08 22:01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6752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