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내 힐링, 사랑하는 우동♡

우동만 생각하면 행복하다, 기운 난다, 안 먹어도 배부르다.

이번 주 포함, 아, 새벽이니까 지난 주 포함 이번 주까지, 길면 다음 주까지도...
매우매우 정신없고, 바쁘고, 글 쓰는 것도 강제 중-_-단 크리 맞고, 집중 고생 기간 중인데.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우동 덕에 그나마 좀 살 것 같다. 흑, 오빠들 사랑해.


시간대 바꾸고 말하자면 총집편으로 한 주 때운 신방인데, 킁.
난 누구 좋아하고 마음 가게 되면 초반부터 어느 시기까지 뜨겁고, 꾸준하게, 활활 타오르는 성격이라, 우와, 지금 다시 보니 예전에는 그냥저냥이었던 장면들이 하나하나 의미가 있고, 애틋하고, 이쁘고, 사랑스럽고,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더라. 으잉. 오빠얌, 엠대표님. 당신들은 빛이요, 사랑입니다. 사실 정말 날로 먹은 총집편이건만, 나는 그저 우동에 대한 내 감정과 우동의 사랑스러움과 우동이 내게 주는 큰 기쁨만으로 충만했다. 이런 거 오랜만인만큼, 또 힘든 생활을 그래도 버티게 해 주는 사랑이 생겼으니까 고맙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응.

그러니까 오늘도 빛나는 우동짤로 기운 업업!!

by 찬물月の夢 | 2012/10/22 01:04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6878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