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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헤헤롱이지만, 그래도 웃쭈쭈

우리 지워니.
우리 특이.

지워니 스케쥴 표에 10/29(월) 스타킹 뙁.
특이 기사에 잘하면 입대 전날이지만 29일 스타킹 첫 녹화에 참여할 수도 있다고 언급 뙁.

아이 이뻐이뻐뻐.
지워니는 별 말도 없이 저렇게 스케쥴 표 하나만으로도 진한 마음을 표현했다.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행동으로 그분을 지원하려는 마음을 보여준 지워니. 내가 이래서 지워니를 아낀다. 그리고 특이. 다른 데서 어쨌건, 적어도 그분에 대해서 하는 행동들, 마음, 진심, 노력들, 눈빛 같은 건 항상 올곧고 예뻤던 특이였다. 그런만큼 믿었고, 좋은 모습 보여줬었지. 이번에도 아마 잘 될 거 같다.

둘 다 넘 이쁘다. 진짜.

by 찬물月の夢 | 2012/10/26 01:24 | 딴짓의 결과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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