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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 & 이것저것

1. 이글루스 관련 (기사)

조금 찡... 이글루스야, 얼음집아, 오래오래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 하길. ㅠㅠ
그래도 한 공간에서 8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스스로 장하고, 징하고(웃음), 징글맞기도(먼산) 하지만. 이글루스의 장점이 있고, 편한 점이 많고, 블로그이지만 특유의 커뮤니티st(이것이 못 떠나게 하는 중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한 분위기에, 8년간 8000개가 넘는 포스팅을 혼자서(..) 쏟아냈던 애정과 열정과 노력의 산물을 포기도 못하고..

어쨌거나 인터뷰에서의 이야기들처럼 부디부디, 계속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 홈페이지 제작 준비 및 그 동안 사용될 것이고, 이후에도 활용할 계획인 소설 관련 서브 블로그

홈페이지 제작은 어떻게든, 배워서라도, 물어물어서라도, 반드시 '내 손'으로 해낼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단계로는 찬찬히 알아보면서 준비하는 중. 일단 문의는 해서 가닥은 잡혔고, 하나씩 챙겨가면서 배우고, 공부하고, 부딪혀보면 될 거 같다.

그 전에 근질근질 거려서 서브 블로그, 티스토리에 하나 다시 하나 뚫었고(기존 계정 활용해서 여긴 여러개 만들 수 있으니까), 이쪽으로는 소설/독서 및 관련 노력 사항/추억 및 다니는 홈 등 이쪽 취미와 연결된 것들 정리 용으로 활용할 듯. 얼음집 쪽으로 공개할지는 미지수. 흠....
3. 창궁의 파프너 EXODUS 소개 페이지 (여기)

일단 눈물 좀 닦구요... 너무 좋다. 흐어어어엉.

메인 스태프 다 그대로인 거, 고마워서 진짜.. 나 눈물 날 거 같아. ㅠㅠ.
이게 언제적 애니인데. 솔직히 말해서 바뀔 수도 있는 거라서.. 난 내심 불안했었다. 특히나 원작이랑 음악, 파프너에서 원작자 우부카타 토우상, 음악의 사이토 츠네요시상을 빼놓으면 아예 세계관 자체가 뿌리채 변질되어 버린다고 굳게 믿는 사람인지라.. 다른 건 몰라도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두 분이었는데, 그대로 간다니...!!! 행복하고, 고맙고, 감동적이고. 엉엉.

원작 : 우부카타 토우
캐릭터 : 히라이 히사시
감독 : 하바라 노부요시
음악 : 사이토 츠네요시
주제가 : angela

이렇게 완벽할 정도의 원년 멤버 그대로라니. 다들 파프너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너무 고맙다. 안 잊고,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쭉 함께 해 줘서. 감격 감동. 엉엉.

2013년 4월이든, 10월이든 나와주기만 하면 저는 엎드려 절하면서 파프너를 열렬히 사랑하겠어요♥

4. 에바 Q 국내 개봉 소식

모님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_<
아직 확정이라기보담은 예정 느낌이던데, 그래도 긍정적인 거니까 다행이다!!!! 4월이라고!!! 오오오.

개봉만 하믄 두번, 세번, 몇 번이라도 달려가서 보겠어요. 내 아스카, 아스카, 아스카. 보고 싶엉!!
5. 이런 이미뉴는 나를 끙끙 앓게 만든다... 아아. 미뉴미뉴미뉴.
엠콘과 그때 보여준 쿨퍼피한 헤어와 귀요미한 자태 덕분에 미뉴앓이 모드는 계속 중.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13/01/11 23:2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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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3/01/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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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3/01/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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