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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싶다, 혁명기

혁명기...

저렇게 병맛이고, 대사 후지고, 오글거리고 그러는 거.

... 대체 누구 탓인가. ㅠㅠ.

설마 마츠오 코우 감독? 그 레드 가든의 마츠오 감독이 그런 거냐?
진짜 그런 거면 마츠오 감독이 이 작품과 안 맞거나, 감이 떨어졌거나, 완전 역변이거나..
그것만큼은 아니길 바랄 뿐.

다른 스탭 영향이길.

아니면 초중반까지 페이크로 그렇고, 후반가면 포텐 터지는 건가?

그냥 너무 슬프다.
볼 때마다 으악으악 병맛병맛 오글오글, 소리쳐야 하는 나는 어디다 하소연 하면 되는 검니..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13/06/01 00:0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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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13/06/01 00:26
전직도 있고해서 오코우치 이치로 각본 의심중입니다.

시츄에이션은 둘째치고 대사 처리부터가 '나.는. 코.드.기.아.스. 시.리.즈.의. 적.자.입.니.다.'란 느낌이 상당히 강합니다. 포지셔닝 자체를 이슈메이커로 잡은 것 같은데 그러면 스토리부터 대사까지 어느 정도 말이 된다고 생각.

그렇다면 후반부는 기대할 필요가 없고(이슈메이커는 하루하루 '이슈'를 만들어내야하는게 지상 과제이므로 좋든 나쁘든 무언가 '화제거리'를 만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그걸 가능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팔릴법한 막장'이죠) 그냥 '마츠오 코우씨 대체 왜 여기 참여하셨나효'로 귀결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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