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마크로스 F 6화(간단 Ver.)

2. 셰릴의 곡과 SMS가 본격적인 전투를 위해 폴드하는 연결은 꽤 훌륭. 앞으로 심각해질 전개와 발키리 전투를 위해 사전적인 작업을 편 느낌이었고, 음악과 메카닉이 연결된다는 마크로스의 전통이 1화의 그것과 함께 발휘된 듯. 연출이나 스토리의 조화가 상당히 멋졌다고 생각함. 이후의 전투에 들어가서는 셰릴이 아니라 란카일 듯 하지만(먼산).
3. 나카무라의 연기 밑천 떨어지는게 급속히 눈에 보여서 안습할 지경임. 여담이지만 어제 모 시디를 듣다가(주인공은 아니고 주인공네 아빠 친구인지 애인인지;) 연기가 심각해서는 듣던 걸 껐는데(..) 거긴 주인공도 아니고, 감정 묘사가 무지하게 어려운 부분도 없었고, 대사도 그리 많지 않았는데도 그 정도였...;;; 마크로스 F는 주인공이고 조금씩, 슬슬, 어려운 연기도 나오고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기본이 안 된 건 어쩔 수가 없나보군. 진짜 심각함. 이렇게 되면 과연 앞으로 어떨런지. 그래서 나카무라에 대한 정이 사라져가는 속도도 빠르다. 애정이 있었던 만큼 실망이 큰 법이라는 걸 느끼고 있다.
란카의 나카지마 메구미 연기는 뭐...... 난 더이상 할 말이 없다, '파라다이스 키스'의 여주인공이었던 걔랑 거의 동급이라고 하면 설명이 끗;
4. 그.. 테이블에서 톡톡톡- 하면서 그러던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던데, 이거 현실화되면? 호. 기대. 음, 그건 그렇고 아직 뒤에 깔린 복선이랑 복잡한 인간관계(메인 쪽 말고 정치하는 사람들?)에 바쥬라 등등은 밝혀져야 할 게 많은 거 같음. 아직 시작이니까 앞으로 더 봐야겠지만. 흥미로운 건 많긴 하다 확실히.
5. 쥰쥰 대사가 조금 많아져서 너무 좋았고, 정말,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근데, 녹음이 R2 다음이었나? 좀 노력해서 톤을 높이려는 노력이 느껴서서....흑, 루루슈 연기가 정말 대단한 건 좋은 일이고 그렇지만... 때문에 쥰쥰 본연의 예쁜이 목소리를 만나기 힘들어진다는 것은 슬픈 거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아, 그리고, 저렇게 전파계(..)로 돌아가면 さ행 발음이 세면서 상당히 귀엽게 나오더라(알고는 있었지만). なります!에서 す가 せ처럼 발음되는 게 깜찍했...+_+

# by | 2008/05/11 01:0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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