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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나라치하루

[성우진] 2010년 가을 무빅 신작 [+ 추가 - 원작 4, 5권 표지]

2010년 가을 무빅 발매

相思喪曖 二重螺旋 4(요시하라 리에코 원작/엔진 야미마루 일러스트)
미키 신이치로 X 미도리카와 히카루, 사카구치 다이스케, 유즈키 료카 외.

모님에게서 살짝 귀띔받긴 했지만, 공식적으로. 후후.
아.. 나오는 구나. 얼마 전에 Chara 특전 미키상 낭독이 있어서 조만간..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은 했다. 그래도 나온다니, 역시, 기쁘다. 6월, 바로 어제오늘 5권이 발매되기도 해서.. 4권은 언제쯤 CD화 되려나 싶었는데 말이지. 4권도 안 읽었고, 5권도 읽어야 하니까.. 얼릉얼릉.

음.. 이중나선도 원작 무한대로 계속 쓰기 공력을 발휘하실려나, 요시하라 여사님. 다른 것도 시리즈 뭐.. 10권 왔다갔다, 계속 나오고 있었으니. 그래도 이중나선은 1-3권 사이의 텀이 너무 길어서 그리 자주 나오지도 않을 것 같았고, 시리즈화가 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았는데. 이거 안심을 못 하겠어. ㅠㅠ. 그렇다고는 해도 난 이중나선 정말 사랑하고, 미키상의 마사키 형아는 특히나 더 아끼니까 그저 감사할 따름.

그냥 원작을 대충 훑은 걸로는 3권 마지막에 그렇게 끝났던 사야카년(..;;)과는 큰 트러블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있을 법도 하고.. 읽어봐야 알겠지 모. 가을에 시디가 나오니까 그 이전에는 읽어둬야겠다.

* 아래는 최근의 4, 5권. 5권은 6월 25일 발매.
1, 2권은 상당히 괴로운 상황이라 그런 것이 표현된 표지였는데, 4, 5권 와서는 둘 사이의 달콤함이 마구 느껴진다. 서로 기대고,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고, 다정하다. 나오 표정이 아련하면서도 편안해진 듯. 마사키 형아의 표정에서도 여유가 엿보이고. 5권의 표지 일러는 특히 부드럽고, 달콤해서 와... 싶었다. 실물을 보면 어떨까. 기대.

그러고보면.. 엔진 야미마루도 (물론 약간의 변화가 있긴 했어도) 참 한결같다는 인상. 가는 선이지만 힘이 있고, 아름답다.. 는 첫 인상이 강한 그런 남자들을 그린다. 너무 일관된 그림이라 약간 지루하긴 해도.. 과하게 이런 저런 시도를 하다가 완전 망가진 나라 치하루보다는 바람직하다고 생각.. 쿨럭;;;

아, 그리고 5권의 마사키 형아의 몸은... 아이고.. ㅠㅠ. 좋아 죽겠네.

by 찬물月の夢 | 2010/06/25 17:4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최근의 득탬.

1. 코미케 선행 발매된 『BLかるた(受)』확보. 오빠 음성으로 각종 우케 대사를 들어볼 수 있다고. +_+

2. 얼마 전 수면 양말을 공짜로 받게 되었는데, 신고 자 보니 아주 좋은 거다. 킁.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돌아다닌 김에 운좋게 싼 걸 찾아서 몇 켤레 구비했다. 덧붙여서 맘만 계속 먹고 있던 수면 바지도 같이 구입. 다른 데서는 좀 더 비싸게 하길래 그냥 담에 살까.. 하던 차에 여긴 훨씬 싸서 기분 좋게 사 왔다. 크크.

3.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이랑 바디워시 세트도 받았음. 그냥 간단한 답을 빨리 말했을 뿐인데 저걸 줬다. 꺄-* 요즘 들어선 핸드크림이랑 바디로션이랑 그런 것들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인지 다른 선물들 이상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웠다. 우하하.

4. 아이다 사키의 『最果ての空』도 조금 늦긴 했지만 왔다. 에스/데코이 시리즈의 시노즈카 형님과 신 캐릭터가 메인이 되는 스토리라고 해서 전부터 무지 기대를 했지. +_+ 주문하려고 했던 타이밍이 애매해서 이 작품만 약간 늦게 주문하게 되었지만 무사 도착. 어떤 스토리일려나.. 다만 많이 변해버린 나라 치하루의 일러가 마음에 걸림. ㅠㅠ.

5. 그러나 여전히 득탬 못하고 있는 것.
롱부츠.. 난 블랙을 원하고, 딱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지퍼달린 반질반질한 부츠말고는 눈에 안 들어올 뿐이고.. 이런 우라질. ㅠㅠ. 낮은 구두를 사야 해서 자주 가는 샵에 갔더니, 역시나 요즘 다들 신고 다니는 약간 루즈한 핏이라 바지도 우겨넣을 수 있는 부츠들이 대세. 좀 비싸더라도 다른 쪽으로 물색해야 되려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또 다시 새로운 가을/겨울을 기약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이잉.
그런 와중에 이쁜 앵클 부츠는 마구마구 보인다. 근데 우선은 낮은 구두(샀음) + 거의 아무 장식없는 기본에 5-7cm 검정 구두 + 몇 년 간 못 사고 있는 검정 롱부츠...의 크리로 눈물을 머금고 일단 뒤로 미뤘...;;;
신발 욕심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되면 그것도 문제. 흐엉.

by 찬물月の夢 | 2010/01/08 22:3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이것저것.

1. 보고 싶은 영화들.

파주(근데 거의 내린 듯? 우라질)
바스터즈(꾸준히 하는 듯 하는데, 과연 볼려나..;;)
백야행(반드시 볼 것임, 반드시 볼 것임!!!)
전우치(12월 하순에 개봉하는 거니까 가능하면 볼 생각. 아아, 임수정!)

에바 파(뭐.. 꼭 보는 것이고..)

2. 진짜 춥다. 엉엉.
정말 무지무지 추워...;; 더위보다 추위에 강한 편인데도 이런다. 아악.

3. 나라 언니는 일러 땜에 하나밖에 없는 자기 연재도 잘 못하는 듯?!

오늘, 북오프 들르게 되서 CRAFT 31 사 왔는데, 대충 체크해보니까.. 25, 26, 27, 29, 31,.......40. 이렇게 연재한 것 같더라. 물론 표지는 중간중간 좀 한 편이고. 아.. 이러다 단행본은 2-3년 뒤에나 나오는 건가. ㅠㅠ.
거기다 내가 구한 크레프트는 공교롭게도 25, 27, 31..이라서 참으로 감질맛 남;;; 스토리로는 1, 3, 5화를 본 건데, 2, 4화에 뭔가 중요한 게 있었던 거 같아 마구마구 신경쓰이는 상황. 엉엉.

뭔가 맛간 게 느껴지는 것이.. 꽤 마음에 들어서 더 감질맛. ㅠㅠ. 그러니까 좀 자주자주 연재해서 단행본을 내 주시길 바란다는 거. 언니가 연재 시작한 사이에.. 키노시타 언니는 키스 블루 1-2권(완)을 다 냈고(먼산), 요네다 코우는 첫 단행본을 냈고.. G선상의 고양이인가? 그것도 많이 나왔고... 뭐임...이거.

4. 앵정씨는 다른 목소리도 다 참 멋지지만.. 특별히 더 아끼고 좋아하는 톤은 쫙 깔고, 거칠고, 막 갈라지는 목소리. 참 싫어하는 애니인데 뭐.. B모 애니의 키라보다 더 낮고 갈라지는 목소리로 와비스케로 나오더라구. 꺄아-* 사신이랑 참백도 둘 다 한 셈인데 까끌거리는 게 간만에 아주 좋았다. 후후.

이 만화/애니 자체는 아주 싫지만(빠직), 성우님들 땜에 참...;;
키양은 이번에 니땅님 참백도로 나옴. ㅠㅠ.

성우진에'만' 아주 돈을 바르는 듯;;;;

5. 첫 눈 오면 다시 리벤지, 80 VS 6 한다던데..
우리 아저씨들 최근에 촬영했을려나. 아하하하하.
걱정 반 기대 반. 우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11/18 01:49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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