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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나루토질풍전

2009.07.31.

: 간만에 들은 키미마로 cv. 제왕님의 아리따운 목소리. 흐엉. 나루토 중에서 일찍 죽는 애들은 왜 다 이렇게 이쁘기만 한 건지.. 하쿠는 맨 첨에 나와서 금방 죽고, 키미마로도.. ㅠㅠ. 그나저나 키미마로, 오로치마루한테 이것저것 제대로 잘 배운 듯. 이쁜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쥬고를 막 꼬셔. 아하하하하......

: 데코이 메이쵸. +_+ 우리 나기, 나기, 나기. 꺄-* 오빠 사랑해욤! 요즘 들어.. 미키상과의 공연작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주 행복. 우후후후훗. 하쿠오우키도 그렇고(오토메이트 파티에서 옆 자리였다구. 우훙. >_< 하쿠오우키 라디오도 같이 나와서 높은 텐션으로 토리쨩이라구 그래쪄-*), 에스에서 이어지는 데코이도 그렇고(프리토크에서 오빠미키상 소개했구, 미키상토리우미군이라며.. 후후), (몇년 전이지만) Captain HOOK도 있었고.

BLCD로 다시 한번 커플로 나와주시기만 하면 더 바랄 게 없겠어. 우웅.
그나저나.. 올해 말에 하고 싶어하시는 대호르맨(..) 멤버는 어떻게 되나요. 30명은 족히 넘을 것 같담서요? 사장님이 그렇게 모여서 노는 사람은 아니라는 거에 좀 놀라기도 하고, 미키상도 멤버였음 좋겠다는 생각도 좀 하고, 대체 얼마나 호화로운 멤버일까, 궁금하기도 하면서.. 그거 좀 찍어서 DVD로 내 주세요(;;) 싶기도 한...(먼산)

: 일본가서 공부하고 싶어. 일본어 더 공부하고 싶어. 더 많이 말하고 싶어. 엉엉. 회화 수업에서 고급 레벨 올라갈 수 있는 확인서(..같은 거)를 받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몇일 미뤄졌던 수업도 간만에 가서 좋았는데.. 원서 소설들도 좀 미뤄둔 상황이고.. 흐엉. 영어가 싫은 만큼 일본어에 대한 애정은 더 커져갈뿐이고..

언젠가는 꼭!!! 불끈.

: 더운 거, 맨날 비슷한 밥만 먹어야 되는 거, 친한 친구들이나 동료들은 물리적으로 만나기 힘든 상황이거나 서로 바빠서 연락하기가 어려운 거, 땀 나는 거, 모기 윙윙거리는 거, 이것저것 참견하는 어른들.. 아놔, 이런 쌍쌍바 같은.

: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의 음악 취향 본고향은 힙합. MC몽 새 앨범도 좋고, 다시 듣고 있는 은지원 만취인멜로디 앨범도 역시 좋고, 에픽하이도 물론 좋고, 크렉 오빠나 블랙아이드피스는 언제 들어도 훈훈.

by 찬물月の夢 | 2009/07/31 23:0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335-336화

사스케, 타카 멤버 구성 중.

일단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스이게츠. 자부자의 칼을 찾으러 예전 추억의 장소에 잠시 들르고. 다음은 카린. 그리고 쥬고. 과거 회상도 착실히 하면서 차분하게 멤버 구성을 해 나가는 듯. 쥬고까지 모으고 나서도 원작 스토리 그대로 간다면 한동안 꽤나 파란일 것으로 보인다. 아카츠키하고도 접촉해야 할 것이고, 코노하의 움직임도 있고 말이지. 당분간은 원작대로 가주면 좋겠다. 그 이후에 충분히 쉬어줄 타이밍이 있으니까.

작화는 전반적으로 좀 안 좋았는데, 그래도 사스케 클로즈업만큼은 신경 쓴 편. 하긴.. '나루토'에서 사스케는 '드래곤볼'의 7개의 구슬에 비견될 수 있을 정도의(!) 존재니까.. 인기도 가장 많고. 아하하.

SEAMO의 새 엔딩은 역시 좋다.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음. ㅠㅠ. 가사도 멜로디도.
이런 메세지를 전해주는 다정한 느낌의 SEAMO 덕분에 힘이 남.
그게 나루토의 타이업이라는 것도 감사하고. 으흑.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20: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새 엔딩_SEAMO

아... 드디어 이번 주 부터 '나루토 질풍전' ED는 SEAMO!!!!!!!!!!
눈물나게 좋다. 흑.

by 찬물月の夢 | 2009/07/03 23:3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_스이게츠

스이게츠 cv. 콘도 타카시

이쯤되서 나올 줄은 알았는데, 딱 예상에 맞아떨어져서 오히려 놀란 케이스.
꽤 어울리는 듯. 본편은 제대로 봐야겠지만.
쥬고는 누구일지... 흠.

by 찬물月の夢 | 2009/06/26 23:3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334화

이걸로 사스케 VS 오로치마루, 는 끝.
어차피 길게 끌 이야기는 아니었으니 오로치마루의 과거 회상을 적절하게 넣으면서 깔끔하게 마무리지었다. 그리고 방송표 보니까 당분간 사스케 메인의 원작 스토리가 이어지는 듯. 다행이다, 중간에 또 오리지널 넣지 않아서. 일단 다음 화에서는 타카(매)의 멤버가 될 스이게츠가 등장할테고, 조만간에는 쥬고랑 카린도 합류 예정. 성우진 정보는 아직 손에 넣지 못했는데, 점프에서는 떴는지 모르겠다. 우선은 다음 주 방영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

오로치마루의 그 집념. 어두운 집념은 참 안타까운 게 있달까. 결국은 그거 하나를 위해서 불로불사를 추구했을텐데, 누가 먼저 그의 곁에 있어줬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던 게 아닐까. 행운과 재생의 상징이라는 흰뱀의 탈피, 를 보고, 행운에 우선 더 마음을 두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까. 전쟁의 시기에 태어난 닌자의 숙명일지도. 슬픈 일이다.

어쨌거나 사스케는 오로치마루를 이겼고, 타카의 리더로 움직이기 시작.

아, 그리고... 3대 할아버지. 으흑. ㅠㅠ.

by 찬물月の夢 | 2009/06/20 20:4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332-333화

332화로 다소 길다 싶었던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 마무리.

그대로 원작과의 연관성을 잊지 않고 332화 후반부에는 데이다라와 토비가 3미를 잡는 이야기를 넣어주고, 333화부터는 사스케 VS 오로치마루의 에피소드 시작. 이거... 어차피 긴 이야기는 아니니까 화수 오래 잡아먹을 것 같진 않은데.. 제발 부탁이니까 이번에는 애니 오리지널 넣지 말고 그냥 원작대로 넘어가자. ㅠㅠ. 원작 연재분량 상당히 많이 쌓아두고 있으니까 조금쯤은 애니로도 원작 스토리 진행시켜도 되지 않냐구.. 엉엉. 천년만년 애니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333화에서는 드디어 오로치마루에게 칼을 들이미는 사스케. 오로치마루도, 사스케도 과거를 회상하는 상황이 많아서 초반 진전은 좀 지리한 편이었지만 그럭저럭 오로치마루의 본체도 나왔고, 사스케도 (주인의 힘이긴 하지만) 매의 형상으로 변하기까지 했으니 나쁘진 않았다. 사스케 얼굴 클로즈업컷 정도는 작화에 힘을 줘서 그것도 만족스러웠고. 후후.

역시.. '나루토'가 아니고 '사스케'가 주인공이다 싶을 정도...(먼산)
논땅은 변함없이 멋지고!

아, 그리고 7월 2일부터의 '나루토 질풍전' ED는 SEAMO!!!!!!!
너무 좋구나. ㅠㅠ. 확실히 질풍전 들어와서 OP/ED 타이업 퀄이 상당히 좋아져서 대만족.
SEAMO가 나루토 타이업으로 참여하다니.. +_+

by 찬물月の夢 | 2009/06/12 23:1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아.. 또 오리지널...;;

나루토 질풍전, 당분간 또 오리지널인 듯. -_-
히단, 카쿠즈전 끝났다고..;;

삐에로는 인기있는 점프 애니, 길게 이어갈수만 있다면 뭐든 할 것 같다.
나루토 같은 경우는 원작 연재도 엄청나게 진행된 상황이라 조금은 원작 따라가도 괜찮을텐데.

by 찬물月の夢 | 2008/12/27 21:3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303-308화

아무래도 원작 분량 엄청 많이 나가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을 했던 것에 대한 사죄의 보답을 하려는 듯 하다. 액션퀄이 엄청 높아서 눈을 떼기가 힘들었을 정도. 물론 305화의 그 몹쓸 작화 때문에 상당히 버럭! 하긴 했지만(..) 그래도 액션 연출 자체의 수준이 아주 높았고, 속도감이나 캐릭터의 동선이나 그런 것도 꽤 훌륭. 특히나 카카시와 시카마루의 경우는 워낙에 인술 수준이 차이가 나는 인물들이고(이노, 쵸지에 비해), 지난 번 아스마 선생님을 위한 싸움이기도 해서 전체적으로 정교한 전술을 보여준 에피소드. 물론 상대인 카쿠즈가 심장을 5개씩이나, 그것도 서로 다른 성질을 가져 자유자재로 공격할 수 있는 원거리 + 근거리라는 점도 전투의 수준을 높이게 한 한 요인. 원작을 보고 반전이나 그런 거 다 알고 있었음에도 움직이는 애니로 보는 재미도 있었고, 워낙에 잘 나온 에피소드다보니 빼먹을 게 별로 없었다. 단지 나루토의 새로운 기술이 압도적이라.. 나오자마자 두번만에 카쿠즈의 나머지 세개의 심장을 한방에 없애버렸기 때문인지 후반부는 다소 김이 빠졌단 건 있었다. 제대로 완성되면 어떤 기술이라는 건데... 덜덜.

다음 화부터는 사스케 VS 오로치마루, 겠군. 이쪽도 상당히 기대.
.... 아니, 오리지널일 가능성이 좀 있어서......;;; 위험한데..;;;;

by 찬물月の夢 | 2008/12/22 01:2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296-300화

..ㅠㅠ. 아스마 선생님. 아놔아놔아놔.

원작 보면서도 너무 허무해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솔직히 '나루토'가 그냥 다 살려놓고 보는 그런 만화도 아니고, 키시모토 선생님이 '죽여온(..)' 이들도 한둘이 아니라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어쩜.. 아...... 원작으로 봐도, 움직이는 걸로 봐도 슬프긴 매한가지. 엉엉.

카쿠즈나 히단의 액션은 폭탄마(..)보다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다. 박진감도 넘치고, 특히 카쿠즈 같은 경우는 몸의 체질이 '다양'하기 때문에 더 스펙터클하겠지. 흠. 오프닝/엔딩도 바뀌었고 음악도 다양하게 활용하는 거 같고.

by 찬물月の夢 | 2008/12/18 20:5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나루토 질풍전 294화

....아스마 선생님. ㅠㅠ.
이제 이 에피소드로 가는 거구만.
오프닝에도 히단/카쿠즈 나오고 아스마반의 전투가... 엉엉.

by 찬물月の夢 | 2008/09/07 21:3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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