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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마에노토모아키

[BLCD] テレビくんの気持ち

テレビくんの気持ち

타케우치 켄 X 스기야마 노리아키, 하타노 와타루 X 노지마 켄지, 마에노 토모아키 X 스즈키 치히로 외.

감상 : 타케켄은 이런 귀여운 세메를 해야겠음.

내용이 전반적으로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였다. 각자의 상황에서 진실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을 부딪혀대는 모습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스토리였달까. 심각한 건 거의 없고, 그저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열심히 달려나가는 캐릭터들이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다.

다들 귀여운 타입이라 연기들도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특히나 타케켄은 이런 걸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타케켄 BL 우케는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괜찮았다, 라고 생각하는 캐스팅은 BL에서도 한 번, 애니에서도 한 번 뿐이었던 정도였는데.. 이번의 귀여운 세메는 정말 괜찮았다. 저돌적으로 달려들면서 약간 바보스럽기도 하고.. 귀여움이 아주 그냥 폭주하는 캐릭터라 오히려 지금까지의 우케톤보다 이게 더 잘 맞다라는 인상이었다. 하타노도 대놓고 영악하고, 귀엽고, 떼도 쓰고 하는 캐릭터가 무지하게 귀여웠... ㅠㅠ. 그 외에는 무난. 마에노가 너무 굵게 낸 거 같아서 아쉬웠던 정도.

무겁지 않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들으면 좋을 시디였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18 20:5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3월 피프스 에비뉴 신작

2010년 3월 25일 피프스 에비뉴 발매

四号×警備―シングル・マインド―
모리카와 토시유키 X 마에노 토모아키, 야스모토 히로키, 하타노 와타루, 타치바나 신노스케, 노지마 히로후미.

...난 마에노상 세메가 좋은데..
까마득한 후배인 관계로 간혹 우케를 하는 것 같다. 아아.
우케로의 개발 가능성은 보이지만, 그래도, 세메가 더 멋지단 말이야.
대신 상대는 제왕님. 후후후후후.

성우진이 저렇게 많으니 서브 커플 하나 정도는 생길 것도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03 22:4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공중그네 4화 - 3루수

지금까지 스토리 중에서 그나마 원작에 가장 가깝게 해결한 에피소드.

전체적인 흐름도 나쁘지 않고, 입스에 의한 악송구 표현과 못 나오는 줄 알았던 스즈키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 당황한 반도의 모습이나 이후 밤 거리에서 야쿠자와 작은 소동을 벌인 스즈키를 돕는 반도라든가.. 원작의 묘사도 잘 살아난 편이었고, 이미지의 현란함의 정도도 심각하지 않았던 화여서인지 이야기가 더 잘 들어왔다. 사실 이 애니에서 이미지는 정신적인 문제를 묘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지 그게 메인은 아니었으니까 이 정도 수준이면 괜찮게 녹아들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 물론 그 이미지가 과잉이고 비교적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이 큰 아쉬움이지만.

성우진은 이번에도 괜찮아서 반도 이외에 스즈미 cv. 마에노 토모아키, 노무라 켄지 등 출연.

by 찬물月の夢 | 2009/12/02 18:5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BLCD] スローリズム

スローリズム

마에노 토모아키 X 노지마 켄지, 야스모토 히로키, 테라시마 타쿠마 외.

감상 : 제목대로 무진장 느렸음...;;;

정말 이게 몇 년이냐, 싶을 정도로 길었던 친구로서의 시간과 겨우겨우 변화한 관계여서 답답, 근질근질, 지루함.. 이 계속해서 덥쳐왔다. 좋아하는 건 맞는데 서로 다가가려다가 마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 그러니 옆에 있던 친구, 후배들은 어땠겠나.. 싶어서. 헐. 차분하게 사랑을 키워가는 것도 아니고, 망설임만 계속되었으니 말이다. 뭐.. 그래도 그럭저럭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한 발 내딛는 용기가 보기 좋았다.

이런 류의 작품에서 마에노상이나 켄지의 목소리는 참 적합했다고 생각. 연기도 무난하게 괜찮았고.
대신 스토리가 너무 길고 지루해서 프리토크는 못 들었음;;

by 찬물月の夢 | 2009/11/30 20:1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1월 인터컴 신작

2010년 1월 25일 인터컴 발매

イロメ(쿠사마 사카에 원작)
스즈키 타츠히사(모모야마) X 토리우미 코스케(노다), 마에노 토모아키(미부야) X 이시카와 히데오(시리카와).

오오오오오오.
드디어 쿠사마 언니 작품에 오빠가 우케로 등장. 우후후후후. 땡큐!!!

라이센스로 '유혹'이라는 타이틀로 나온 건데, 거의 단편집이라서.. 그나마 연결이 있는 이야기 두 개로 시디를 내는 건가 싶다. 거기다 메인의 두 커플의 우케는 죄다 선생님. 세메가 제자. 으하하;;;; 노다가 모모야마 꼬셨다가 사귀는 사이가 되고, 시라카와가 학생일 때 노다 좋아하다가 노다가 끊어내서 포기하고, 시라카와의 학생인 미부야가 어렸을 때는 노다랑 똑같이 잘라냈다가 커서 돌아오니 어쩔 수 없이 끌려가고.. 뭐 이런. 깔깔.

다들 대체로 이미지에 맞는 캐스팅인 듯.
아.. '개와 경찰관' 할 때 탓층이 (커플은 아닌데) 19세 연기하는 오빠가 귀엽다고 막 그랬는데.. 그때 그거 듣고 언젠가 탓층 세메로 탓층오빠 커플링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이렇게 빨리 실현이 되다니! 그것도 쿠사마 언니 작품으로. +_+

기대된다.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11/18 11:5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BLCD] 茨木さんと京橋君 1

茨木さんと京橋君 1

스기타 토모카즈 X 마에노 토모아키, 치바 스스무, 모리카와 토시유키 외.

감상 : 음... 이런 톤으로 계속 이어지는 건가.

1, 이니까 뒤에 뭔가 더 있겠지. 근데 일상적인 BL이로구만. 헐.

딱히 병원물도 아니고, 병원 및 근처에 관련된 사람들이 메인이 되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는 일상적 BL인 것 같다. 스기타 캐릭터랑 마에노 캐릭터가 우연찮은 기회에 알게 되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우고,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전화를 맞고 결국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는.. 훈훈한 듯 하지만 다소 느린 감이 있는 연애담. 중간중간 선배라는 사람이랑 그의 남친이 엮이면서 조금쯤은 밝아지는 분위기라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뭐.. 아직 시작이니 뒤에 더 진전될 부분도 있을 것 같고, 단지 하나 더 바란다면 BL다운 판타지도 조금은 충족시켜주기를. 너무 산뜻하고 파릇파릇해서... 아쉽더라고. 아하하.

스기타의 다정다감한 연기가 꽤 마음에 들었다. 마에노는 캐릭터가 그래서인지 풋풋하고, 여린 톤이었는데, 아직은 성장 단계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따스하면서도 예쁜 느낌이 드는 것이 참 좋았다. 우케 연기를 하면 아가가 되는 듯. 귀엽다. 치바상의 음성이 지금껏 들은 거랑 많이 달라서 의외. 포근한 인상이었다. 제왕님은 연하에 10대라(!) 뭔가 발랄했고. 후후.

이후의 이야기도 기대.

by 찬물月の夢 | 2009/10/26 19:4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wonderful days?

wonderful days?

마에노 토모아키 X 토리우미 코스케, 키시오 다이스케, 치바 스스무, 타카하시 켄지 외.

감상 : 역시 오빤 우케가 좀 진리. ㅠㅠ. 너무 귀여웠음. 엉엉.

텐젠 모모코가 이런 스타일인가.. 흐음. 전체적으로 삽질이 많았는데, 무난하게 귀여워서 괜찮았던 정도라고 생각한다. 원서로 살 정도로 원작자를 알지 못해서 얼마 전에 라이센스로 나온 걸 우선 봤다. 고등학교 때의 사정이나 룸메이트로 같이 살게 되서의 촘촘한 상황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어서 처음에는 갸웃- 하는 구석이 많기도 하더라만.. 둘의 감정 변화에 신경 써서 전개시킨 부분이 좋아서 좀 부족한 부분도 커버가 되는 느낌이었다.

마에노랑 오빠는 일전에 인터컴 시디의 서브 커플로 나온 적이 있는데, 그땐 캐릭터 설정이나 그런 게 많이 달랐고, 마에노 연하공에 오빠 주변 사람 잘 챙기는 형아 캐릭터라 훈훈한 이미지. 이번엔 마에노가 오레사마, 오빠가 삽질순정우케였다. 이것도 나름 괜찮은 듯. 목소리 스타일은 오빠나 마에노나 딱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고, 거기다 둘다 아츠비전 선후배. 목소리 특성이 비슷한 만큼 다양하게 변주되면서 괜찮은 조합이 되는 것 같다. 둘다 참 멋지고, 귀엽고, 이뻤다. 후후.

레이(마에노)가 좋아 죽겠는데, 그래도 강한 척 죽어, 바보, 뭐야너, 등등을 바락바락 내뱉는 싱고(오빠)가 참으로 사랑스럽더라. 우와. 그러면서도 레이가 이러자, 저러자, 갖구와, 뭐해, 일루와, 나 좋아하지, 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먼저 좋아한 애의 순정같은 것도 귀엽고, 이쁘고. 아아.. 오빠 사랑해요. ㅠㅠ. 마에노도 멋있는 척 하는 게 어색하달까, 그런 면은 있었지만, 목소리가 원래 참 멋지고, 많이 깔거나 가공하지 않아도 강한 느낌이 있어서 괜찮았다. 뒤로 갈수록 싱고를 좋아하는 스스로의 감정을 알아가면서 더 멋있어지더라. 오오.

전반적으로 좋았던 두 분 연기.

다이사쿠도 적당히 괜찮았고, 치바상은...아아, 후반부의 마마 연기 빼곤 1번 트랙에 방송 목소리.. 안습한 출연 분량. ㅠㅠ. 이거 뭐임.... 슬프다. 더 나와주시징.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by 찬물月の夢 | 2009/10/03 15:2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Punch↑ 2

Punch↑ 2(카노 시우코)

코야스 타케히토 X 나카무라 유이치, 타카하시 히로키, 유사 코지, 마에노 토모아키, 키시오 다이스케, 호리에 카즈마 외.

감상 : 사장님의 변태짓이 귀여워-*

예나지금이나 Punch↑에서의 사장님 캐스팅은 최선이라고 생각. 결과물도 그러하고.. 아아, 변태 귀염둥이 사장님은 어찌나 멋지고 사랑스러우신지!!! 스토리도 적절하게 웃겨주고, 뿜겨주고, 변태짓해주고, 코우타의 과거 스토리는 적당히 구식의 지리멸렬한 사랑이었고.. 내가 이래서 대인님을 좋아해♡ 우후후후후후.

나카무라의 코우타도 조금은 적응된 것도 같고, 사장님은 지존이셨고, 히로킹은 여전히 노멀포스...;; 유사상은 등장이 적었으니 무난한 수준이고, 마에노가 좋았다. 하아. 다이사쿠는 역시 이런 캐릭터. 오오. 카즈마는 그럭저럭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캐스팅 및 연기가 괜찮은 편이라서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사장님은 우월하심. 꺄-*

by 찬물月の夢 | 2009/09/29 21:0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薔薇の瞳は爆弾

薔薇の瞳は爆弾(야마시타 토모코/모모그레)

薔薇の瞳は爆弾
유사 코지, 마에노 토모아키.

浮気者!
스즈키 타츠히사, 유사 코지.

絶望の庭
마에노 토모아키, 스즈키 타츠히사, 유사 코지.

감상 : 성우진 돌려막기'만' 빼면 꽤 괜찮게 나온 시디.

원작도 잘 살렸고, 성우님들의 연기도 (비록 돌려막기를 했다지만) 역시나 좋았고, 나쁘지 않은 시디였다. 아무래도 야마시타 토모코나 단편이 많은 BL 만화 원작자들의 코믹스를 시디화하면 나올 수 밖에 없는 문제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성의있게 만든다면 돌려막기까지는 안 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다들 나름대로 캐릭터에 맞춰 잘 연기하긴 했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트랙마다 다른 캐릭터, 같은 성우, 약간 다른 연기, 로 이어지니 차별화가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 응.

다들 인정하고, 좋아하는 성우님들이라 꽤 괜찮게 들은 편.
유사상이 특히나 귀여우셨다. 아아. 승질부리는 탓층도 참 좋고, 약간 어린 느낌의 마에노도 훈훈하고. 원작도 재미있는 거라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 좋았음.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09/16 23:0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09년 11월 무빅 신작

2009년 11월 26일 무빅 발매

テレビくんの気持ち 原作:松本ミーコハウス
타케우치 켄 X 스기야마 노리아키, 노지마 켄지, 하타노 와타루, 스즈키 치히로, 마에노 토모아키 외.

논땅... 땡큐!!
왠지 귀여운 작품일 것 같은 예감이 물씬.

by 찬물月の夢 | 2009/09/04 20:4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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