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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모리카와토시유키

[성우진] 2010년 2월 모모그레 신작

2010년 2월 25일 모모그레 발매

黒衣の公爵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타치바나 신노스케, 시모노 히로, 하타노 와타루, 히노 사토시, 히야마 노부유키, 토오치카 코이치 외.

....모모그레는 고 시이라를 좋아해..;;
BL 작품은 사실 아주 많이 내는 레이블도 아닌데, 그런 와중에서도 고 시이라는 조금씩이라도 계속 내는 듯. 그리고 저 타이틀은 제목을 보아하니 고 시이라의 양산형 쿠소가 될 것 같다. 괜찮은 작품도 많이 내지만, 워낙 다작이라 (200권 가까이 냈..;;;) 쿠소율도 꽤 되는 작가라서.

거기다 성우진을 보니 워낙에 출중해서 서브 커플 두 팀 정도 더 해서 시리즈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듯; 토오치카상은 무려 나레이션;; 뭐야.... ㅠㅠ. 딱히 들을 일은 없을 것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27 18:1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봄 Atis 신작

2010년 봄 Atis 발매

恋愛証明書
모리카와 토시유키 X 스즈키 치히로 외.

キスができない、恋をしたい
콘도 타카시 X 타케우치 켄 외.

....성우진 라인은 나쁘지 않은데.
이런 씨, 둘 다 SH 원작. 일러가 같은 사람이라 연작인가 싶기도 하고;
한동안 안 나오더니 다시 Atis에서 SH 원작이 나오기 시작했어. 아놔...
뭐, 안 들어도 딱히 아쉽지는 않은 성우진이라는 게 그나마 다행임.

by 찬물月の夢 | 2009/12/08 18: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공중그네 8화 - 이러지도 저러지도

결과적으로는 비슷했지만 설정을 바꾸거나 중간에 압축한 부분이 많았던 화.

원작에서의 이와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사회 문제를 고발하는 기사를 줄곧 써 오며 인정받는 르포라이터였는데, 연애소설가 호시무라의 친구라는 설정에 스포츠를 주로 해서 여러 기사를 다 쓰는 르포라이터라고 변경되면서 캐릭터성이 많이 달라진 인상. 물론 쓰고 있는 기사의 성격 때문에 이와무라가 가지고 있는 강박증이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거기다 중간에 나온 홈리스 시인 이야기도 이와무라가 적극 추진했다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해결해야지 싶어서 덤벼든 것이었고.. 또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 신경을 많이 써 주고, 책임감이 있다, 라는 강박증의 근본적인 원인도 쏙 빠져서 어딘지 설득력이 부족해 보였다.

7화의 고슴도치와 비교해서 담뱃재가 떨어져있지 않을까, 수도를 켜 놓은 채로 나온 게 아닐까, 누전이 되지 않을까.. 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은 극적이었지만 '재미' 면에서는 떨어졌고 말이지. 그 대신 한 가지 잘 된 점은 홈리스를 쫒다가 우연히(?!) 악덕 병원 원장의 차와 마주쳐서 거기까지 쫒아갔더니 사건의 증거가 일타쌍피(!)로 터져나와서 유명해지는 시퀀스 연출. 꽤 버라이어티하고 나름의 액션이 느껴져서 괜찮게 보았다.

이번에 나온 성우진은 연애소설가 때부터 나온 코니시 카츠유키, 홈리스 시인 기사를 맡긴 키시오 다이스케, 시인을 알고 있다는 사람 모리카와 토시유키(공중그네의 주인공이 링크되서인지 중복이었던 듯).

by 찬물月の夢 | 2009/12/07 19:4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3월 무빅 신작

2010년 3월 25일 무빅 발매

クリムゾン・スペル2
미키 신이치로 X 콘도 타카시, 미야타 코우키, 노지마 히로후미 외.

....이거 빨리도 나온다는 느낌.
물론 원작이 2권보다는 많이 진행된 듯 하니 적절한 속도인 것 같기는 하지만..;;;

야마네 아야노인데, 1권 CD를 들어본 바로는 사실 그렇게 쿠소도 아니고, 쫌 뿜기는 요소가 많긴 하지만, 그럭저럭 들을 만한 BL이었다고 생각한다. 미키상은 그저 멋있으셨고. 아아.

KEEP OUT
코니시 카츠유키 X 타케우치 켄, 콘도 타카시, 모리카와 토시유키.

간만에 니땅님 BL 활동이 늘어나는 것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07 15:1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3월 피프스 에비뉴 신작

2010년 3월 25일 피프스 에비뉴 발매

四号×警備―シングル・マインド―
모리카와 토시유키 X 마에노 토모아키, 야스모토 히로키, 하타노 와타루, 타치바나 신노스케, 노지마 히로후미.

...난 마에노상 세메가 좋은데..
까마득한 후배인 관계로 간혹 우케를 하는 것 같다. 아아.
우케로의 개발 가능성은 보이지만, 그래도, 세메가 더 멋지단 말이야.
대신 상대는 제왕님. 후후후후후.

성우진이 저렇게 많으니 서브 커플 하나 정도는 생길 것도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03 22:4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媚薬な教師に愛の手を

媚薬な教師に愛の手を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키시오 다이스케, 미야타 코우키, 스즈키 타츠히사, 하타노 와타루 외.

감상 : 간만에 다이사쿠 우케, 귀여웠음.

..근데 그런 텐션의 높은 목소리를 내는 것은 좀 힘들어보였음..;;; 약간 버거워하는 게 느껴졌지만, 귀여운 다이사쿠니까 다 용납이 되더라?! 제왕님도 무지하게 다정하고 따스하고 좋은 어른이라 훈훈했고.

스토리는 그냥저냥 무난한 학원 성장 교사 학생 연애물. 둘이 가까워지는 과정, 중간의 시련, 선생님이 변한 원인, 약간의 소동, 그리고 본격적인 연애.. 무난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설득력이 있고, 공감 가능한 전개라 마음에 들었다. 특별히 임팩트가 없어서 다소 지루했다는 것만 빼면 그럭저럭 괜찮았던 BL이라고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9/11/30 20:0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トラさんと狼さん

トラさんと狼さん

유사 코지 X 토리우미 코스케, 하타노 와타루 X 모리카와 토시유키, 미야타 코우키 외.

감상 : 다들 왜들 이렇게 귀여운 건지! 꺄-*

뭐... 개인적으로 의인화 어쩌구, 강아지, 고양이가 인간 되어서 어쩌구 저쩌구 BL은 좋아하지 않은데, 적절한 수준에서 개그하고 살짝 훈훈해주고..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라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 동물이 인간되서 사람하고 사랑하는 건 진짜 질색이지만, 얘넨 대놓고 호랑이, 늑대, 개, 끼리 그러고 있으니 부담스럽지도 않고 말이지. 습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첫 눈에 반해서 서로가 없으면 안 된다니.. 빤하면서도 BL다운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것도 괜찮았고.

어린 시절에는 정말로 이쁘고 귀여운 고양이(처럼 보)였다가 순식간에 뱅갈 호랑이로 성장해서는 잡아온 멋진 늑대를 부인으로 삼아버리다니. 완력이나 위계서열에서 안 되는 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유사상(호랑이)이니까 그려려니 싶기도 하고. 하하. 늑대인 오빠는 고양이에게 완전 반했다가 성장한 호랑이가 들이대는 거에는 부끄러워하면서 츤데레의 츤을 확실하게 보여주셔서 아주 사랑스러웠다. +_+

약한 놈들은 싫다면서 온갖 폼은 다 잡는 호랑이네 형아 제왕님도 제대로였고, 귀여운 강아지 하타노는 어쩜 또 이렇게 귀여운 것인지.. 전체적으로 캐스팅이 괜찮았고, 스토리도 무리없이 잘 살려줘서 만족.

by 찬물月の夢 | 2009/11/28 18:0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たかが恋だろ

たかが恋だろ

유사 코지 X 히노 사토시, 모리카와 토시유키 외.

감상 : 원작 코믹스 읽을 때보다는 조금 별로인 인상.

음... 이걸 거의 일주일 전에 들었지 아마? (먼산) 그래서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다만 한가지, 원작 읽을 때보다는 별로였다는 거다. 성우진도 약간 의외이긴 했지만 아주 이상하지는 않았고, 다들 그럭저럭 연기를 잘 해 줬는데도 뭔가 불만.

하긴, 아이다 언니 원작의 일상적 내용의 이야기들은 대체로 이러니까;; 어딘지 아쉬운 게 있고, 인물들의 감정에 얼마간의 불만이 일고, 뭐 그런 거. 거기다 이 얘기는 뭔가 확실한 것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완성이라는 느낌이 많아서...;;;

시디 완성도는 나쁘지 않아서 그냥저냥 들을 만 했던 시디.

by 찬물月の夢 | 2009/11/17 19:0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1월 Atis 신작

2010년 1월 28일 Atis 발매

地獄めぐり(上)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테라시마 타쿠마, 하타노 와타루, 스즈키 타츠히사, 미키 신이치 외.

성우진 조합이 훈훈하다. 왠지 아베상일 것 같은 이 느낌.
그저 미키상 나오심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나. 우하하하하.

by 찬물月の夢 | 2009/11/06 23:1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1월 무빅 신작

2010년 1월 27일 무빅 발매

満員御礼 上巻
미키 신이치로 X 노지마 켄지 외.

今日もなお執事
아베 아츠시, 사쿠라이 타카히로, 모리카와 토시유키, 야하기 사유리, 이시다 아키라, 타니야마 키쇼 외.

오오.. 미키상!!!
그리고, 밑에 시디는 앵정씨, 아상 나오시는 걸 보니 BL은 아닌 듯..(먼산;;)
당당하게 드라마틱 시디 컬렉션(;;)으로 나오는데, 이건 뭐임. 아하하하하하하.

by 찬물月の夢 | 2009/11/06 23:0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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