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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桜鬼 라디오] 薄桜鬼WEBラジオ 新選組通信

薄桜鬼WEBラジオ 新選組通信 (방송 페이지)

2009년 7월 9일(목)부터 예정.
퍼스널리티 : 미키 신이치로(히지카타 토시조)
0회 게스트 : 토리우미 코스케(사이토 하지메), 모리쿠보 쇼타로(오키타 소지)

매달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에 갱신 예정.

1회 방송 예정 : 7월 23일(목)
1회 게스트 : 오오카와 토오루(콘도 이사미)

2회 방송 예정 : 8월 13일 목(예정)

간만에 미키상 퍼스널의 웹라디오.
확실히 인기가 많은 게임, 하쿠오우키라서 이것저것 기획이 많다.
장기적으로는 애니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떨런지, 그건 지켜봐야 알 일.

게스트로는 신센구미 간부 위주로 나온다는 듯.
갱신 간격이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격주 정도면 훈훈할 거 같은데..

어떤 내용일지도 기대되고, 첫 게스트가 저런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후후. 생각해보면 오빠미키상이랑 드라마CD로 프리토크는 좀 했어도 라디오로 자주 만난 적은 없지 않나..? 오빠가 꾸준히 했던 라디오는 미키상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한번씩 등장은 해도 개별적인 게스트로 출연하거나, 그런 거 같은데. 무지 신선하고, 개인적으로는 정말정말 사랑하는 조합이라 기대가 크다. +_+

갱신 일정, 게스트 성우진 등에 대해서는 여기로 계속 추가 예정.

by 찬물月の夢 | 2009/12/29 20:42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미키상병.

요즘 홈피에 활동 소식이나 이런저런 소식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얼마 전의 '오토메이트 파티 2009'에 대한 언급을 해 주셨는데.
'하쿠오우키'를 무지 좋아하신다는 거, '하쿠오우키' 팀이라서 정말 좋았다는 거.
그렇게 얘기를 해 주셨다.

어떤 작품에서건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항상 겸손한 태도로 참여하는 미키상이지만.
이렇게 어떤 한 작품에 대해 좋아한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도 특별한 일이라 팬으로서 기뻤다.

하쿠오우키 라디오에서도 참 즐거우시다는 거, 기분 좋게 참여하고 계시다는 게 전해와서 듣는 팬으로서도 정말 기분이 좋고, 기뻤다. 하쿠오우키 참여 성우진과도 즐겁게 작업하고 계시는 듯, 라디오에서도 그리 흔치 않은 높은 텐션을 보여주시고 계셨다. 이번 이벤트에서도 꽤나 즐거우셨던 같다. 이 팀을 많이 아끼시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응.

미키상, 쇼쨩, 오빠, 폭풍간지욧칭님, 유사상.
오오카와상, 토비타상, 츠보이상, 츠다상 등.

이벤트에는.
미키상, 오빠, 유사상, 츠보이상, 토비타상, 츠다상 참여.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분들이 잔뜩 참여하는 작품이고, 미키상으로서도 참 편하고, 즐겁게 녹음할 수 있는 멤버가 아닐까 생각한다. 라디오 텐션도 즐겁고, 곧 있을 모 미디어웍스도 기대되고, (내 사심이지만) 이 작품을 계기로 오빠와도 더 친근해지면 좋겠고, 더 이뻐해주시면 좋겠고, 그렇다.

미키상병은 찬물을 춤추게 합니다.

by 찬물月の夢 | 2009/08/01 23:5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Radio] 薄桜鬼WEBラジオ 新選組通信 第0回

薄桜鬼WEBラジオ 新選組通信 第0回

퍼스널리티 : 미키 신이치로(히지카타 토시조 役)
0회 게스트 : 토리우미 코스케(사이토 하지메 役), 모리쿠보 쇼타로(오키타 소지 役)

우선 미키상의 텐션이 무지하게 높았다. 후훗.
미키상이.. 라디오 퍼스널을 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어쩌다 한번씩 퍼스널을 하시게 되면 굉장한 텐션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일전의 '파천황유희' 라디오에서도 그랬고, (1회만 듣긴 했지만) '한풍 라디오'도 그랬던 기억이 난다. 본인이 책임을 지고 대회를 이끌어나가는 라디오에 참여한다는 것 때문이려나.

드라마CD 등의 프리토크 같은 경우는 미키상이 그런 기분일때(..), 친한 동료 선후배랑 있을 때가 아니면 텐션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기도 해서, 이렇게 라디오 퍼스널을 통해 보여주시는 텐션은 꽤 신선하고 반갑고 그렇다. 사실 미키상이 텐션 높은 건.. 정말 그럴 기분일때, 좋은 작품에 즐겁게 참여해서 기쁘셨을 때, 좋은, 친한 동료들과 함께 할 때, 등 정해져있으니까 이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건 미키상 자신이 상당히 기분이 좋다는 반증이기도 해서. 응.

어쨌는 0회라서 러프하게 간 편. 러닝타임도 18분으로 굉장히 짧았다. ㅠㅠ. 뭐.. 이것저것 라디오에 대한 것, 하쿠오우키 게임에 대한 정보, 앞으로 진행될 코너들 소개 + 끝날 무렵에 '이로하니호헤토'를 따서 관련 소재에 대한 이야기 잠깐, 정도였으니까. 1회부터 시작될 라디오에 대한 전체적인 프롤로그에 가까웠으니 짧았던 거겠지. 본방 들어가면 30분 넘게 해 주시면 좋겠다.

일단 기획 단계의 소개 수준의 방송이어서.. 세분 말투나 텐션이나 분위기나 딱 술집에서 기분좋게 한잔씩 하면서 회의하는 느낌이었다. 각 잡힌 다른 라디오나 드라마CD 프리토크에서는 들을 수가 없었던 음성에 말투에 텐션이어서 깜짝 놀랐다. 오빠가 이런 식의 목소리로, 억양으로, (연기가 아닌데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멋진 발음으로 틀에 박히지 않는 대화를 하는 건 처음 봤다. 우와. 이런 느낌도 낼 수 있으시구나. 평소의 말투는 이런 걸까. 미키상도 정말정말 편한 느낌에 (높은 텐션이었지만) 오빠랑 쇼쨩이랑 부담없이 대화를 이끌어나가면서 웃으시고, 재미있어 하시고, 그래서 나도 정말 기뻤다. 쇼쨩도 역시 좋은 토크 텐션을 보여줬고.

아이스 에클레어를 드시면서(!) 우물우물 하는 가운데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약간 어수선하긴 했지만 이 라디오 기획이 꽤 잘 짜여져있다는 느낌이 드는 코너 소개 및 퍼스널 + 게스트 성우님들의 진행이었다. 텐션도 높았고, 대화도 안 끊기고 잘 이어진데다, 살짝 소란스러운 인상이었는데도 잘 맞는 성우님들끼리의 대화랄까, 어색한 것도 거의 없고 아주 좋았다.

'이로하니호헤토'에서 이번에는 '이'를 따서 '이이 니오이(좋은 냄새)' 관련한 대화. 세분의 소재가 살짝 어른의 냄새가 나는 것이었는데도 그게 지나치지 않고, 또 시모네타 느낌도 전혀 안 들고, 색기는 없는데 분위기는 자유로운 대화라서 들으면서 무지 기분이 좋았다. 아아, 내가 존경하는 미키상은, 사랑하는 오빠는, 멋진 쇼쨩은 이런 사람들이지. 라면서. 후후.

정말 세분 말대로 그냥 미키상 + 오빠 + 쇼쨩이 퍼스널에 매회 게스트 1명씩 4명의 크로스토크가 되면 좋겠다. 그럼 더 재밌을 것 같다. 앞으로 올 신센구미 간부진 성우들도 무지 좋고 말이지.

그리고.. 미키상오빠토리쨩이라고 불렀어! 토리쨩이라고 불렀어!! 하도 두분이서 라디오, 프리토크 등에 함께 참여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호칭은 많이 듣진 못했지만, 대체로 토리우미군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보더라인도 아마 그랬던 듯), 우와, 토리쨩이라고 부르셨어. 쇼쨩한테는 쇼타로. 친하고, 예뻐하는 후배 혹은 동료라는 걸까. 제왕님을 모리모리라고 부르셨던 것 같고, 미도링님이 히카루, 후배들은 대체로 성에 군, 붙이는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 거 너무 기쁘다.

어쨌든 짧지만 엄청엄청 즐겁게 들었던 라디오.
기대했던 대로 격주로 한달에 두번 갱신이니 무리없이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1회도 많이많이 기대!!

by 찬물月の夢 | 2009/07/10 17:5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CD] 薄桜鬼 ドラマCD 〜新選組捕物控〜 前/後編

薄桜鬼 ドラマCD 〜新選組捕物控〜 前/後編

미키 신이치로, 토리우미 코스케, 모리쿠보 쇼타로, 요시노 히로유키, 유사 코지, 츠보이 토모히로 외.

감상 : 본편 아닌 소품적인 이야기.

굳이 이런 걸 전/후편으로까지 나눠서 팔아먹어야 했을까, 싶지만..(먼산); 나같은 부녀자는 낚이는 것이지. 아하하.. 하쿠오우키가 워낙 잘 팔린다고들 하던데, 역시나 성우진과 카즈키요네의 원화 때문일려나. 드라마CD를 할려면 게임 본편 메인 스토리 라인으로 해서 꾸준히 내주는게 더 좋을 것 같다만. 흠.

일단 맨 처음에 나온 이 드라마CD는 좀 곁다리 분위기의 소품적 에피소드. 막말의 심각한 느낌도 별로 없고, 사라진 대원복을 찾기 위한 여러 신센구미 사람들의 오해와 훈훈한 마무리 정도의 스토리랄까. 오키타가 히지카타랑 사이토에게 막 못된 말을 하고, 콘도는 좋아하고, 다른 대원들에게도 상당히 도S함을 보인다든가, 약간 버거워하면서도 대장으로서의 위엄을 지키려 노력하다 피곤해하는 히지카타라든가, 그런 히지카타를 무지하게 존경하고, 다소 과하게 진중한 면이 있어서 오히려 귀여운 맛이 사는 사이토라든가, 캐릭터성은 상당히 잘 살린 편. 스토리도 소품적 에피소드치고는 꽤 밀도가 있고 잘 쓴 느낌이었다. 대원복과 연관되는 신센구미 내부 인물들의 다양한 인간 관계도 그렇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들도 그렇고,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느낌. 대신 아주 큰 재미라든가 그런 건 없었다. 캐릭터랑 상황이 좋았던 정도.

오키타가 주로 메인이라 쇼쨩 대사가 많았는데, 예전에 '파푸와'에서도 오키타를 한 적이 있어서 괜찮은 느낌이었다. 못된 말을 함부로 할 때가 참.. 훈훈. 히지카타의 미키상은 오키타에게 당할 때나 하이쿠를 할 때라든가, 은근히 보케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사이토로 대사가 별로 없긴 했어도 오빠도 꽤 귀여웠음. 이런 캐릭터로는 잘 어울리는 편이기도 하고, 오오카와상은 등장이 적어 뭐라 말하기가 힘들었던 거 같고, 욧칭, 유사상, 츠보이상도 나쁘지 않았던 듯.

뭐.. 하쿠오우키가 워낙 성우진이 좋아서...덜덜.

by 찬물月の夢 | 2009/07/01 16: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09년 9월 마린 신작

2009년 9월 18일 마린 발매

獣たちの…妄執。
코스기 쥬로타 X 모리쿠보 쇼타로, 미도리카와 히카루 외.

엇.. 이건 인터컴 당시의 아베상 스타일 성우진인데?!
레이블은 마린이고... 으음.. 꽤 전통적인 성우진이라 오히려 놀랍다;

by 찬물月の夢 | 2009/05/10 18:1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09년 여름 신작

2009년 여름 발매

楽園のうた
미도리카와 히카루 X 카미야 히로시, 모리쿠보 쇼타로, 타카기 모토키, 히라카와 다이스케 외.

레이블 어딘지 모름;
동인계인가..? 아니면 새로운 레이블일지도 모르겠고.
근데 성우진이 너무 아베상스럽다?!

by 찬물月の夢 | 2009/04/07 12: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Vitamin 시리즈에 대한..

Vitamin Z는 3월 26일 발매.

1. 그림 정말 너무 이쁘다. 일러집도 내 주면 참 좋겠어.
2. 성우진도 묘하게 애니쪽의 주류 아닌 성우진 + 신인 메인으로 가면서 상당히 훌륭한 라인업을 채워줘서 대만족이다. 이번 Z에도 참으로 훈훈한 성우진. 너무 좋잖아. ㅠㅠ.
3. 이번에 Z 나오니까 일단 게임으로는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DS로도 나올 거 같으니 그거 감안하고, 이벤트도 좀 해야 할테고 하니 한 1년 정도는 그렇게 갈 걸로 보인다. 이후에 애니도 해 주면 참 기쁘겠다. 나같이 게임 못하는 성우팬들은 드라마CD 안 나오는 이상은 목매달고 애니 기다려야 하니까 그건 좀 슬프기도 하고. 스토리가 애니로 할 수 있는 부류와는 약간 동떨어져있다고 들었지만 맘만 먹으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 간절한 바람이다. 한다면 성우진은 안 바뀔 거고(바뀌면 그거야말로 테러;), 관건은 작화겠지. 하하.
4. 머리 컷한 우리 은 또 얼마나 이쁘던지. 화장도 곱게 하고(..). 고로도 정말.. 숨넘어가게 이쁘더라. 귀여움 + 성숙함을 겸비한 언니스러운 포스. 오오오.
5. Z의 KENN상이랑 마에노상 곡이 정말 좋더라. 곡 자체도 좋은데, 노래도 다 잘 하니까 무지 압도적이었어. 마에노상 좋게 보고 있는데 더 빠져들 거 같다. 오. 역시 찬물한테 아츠비젼 성우들은 베테랑 와카테할 거 없이 죄다 늪. 무서워.. 덜덜; 여기 어쩜 이렇게 다 취향이고, 연기도 괜찮게 하는 거냐!
6. 그나저나 두 분 곡 싱글은 언제 나오는 걸까. 노래 정말로 너무 좋아서... 우와우와.
7. 마에노상도 그렇고, KENN상이 갈수록 호감이다. 리본에서 디노로 나왔을 때도 그 안습한 리본 (성우 출신 아닌) 성우진 중에서도 꽤 돋보였었고, 드루아가 때문에라도 좋아하게 되었으니. 잘 해서 성우일로도 좋은 방향으로 정착하길 바란다.
8. 이번 Z 성우진...
A4 : KENN/마에노 토모아키/요나가 츠바사/모리쿠보 쇼타로
P2 : 이리노 미유/노지마 켄지
B6(X 그대로/선생님으로) : 스즈키 타츠히사/오노 다이스케/토리우미 코스케/키시오 다이스케/요시노 히로유키/스가누마 히사요시
GTR : 카미야 히로시/스와베 쥰이치/하나와 에이지
R+ : 코야마 리키야/쿠사오 타케시
...그저 죽어나는 성우진. 너무 메이저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신인만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성우님들이 2/3이상 꽂혀있는데다 이번에 스와베상 들어와서 스타맨 오라버님들이 무려 네 분!

... 너무 좋다는 거. ㅠㅠ. 게임 못하는 게 이럴 때 한이다. 물론 이 이상 취미생활 늘릴 수도 없고, 돈도 그렇고, 게임과는 워낙 친하지 않아 엄두도 안 내니.. 그나마 (어쩔 수 없게라도) 안 낚일 수 있는 거겠지만.

www.d3p.co.jp/vitamin_z/
↑ Z 공식홈. 이쪽으로 가면 뮤비 볼 수 있음. 아주 좋다. 흑.

by 찬물月の夢 | 2009/01/29 23:4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2)

아... 사이토 하지메.

하쿠오우키(게임)의 특전 드라마CD 일단 다 들은 셈(4가지 종류였던 거 맞겠지..?).
네장 모두 사이토 하지메 cv. 토리우미 코스케, 가 나와서 아주 흡족했다.
캐릭터가 꽤... 진중한데 약간 어색하고 엉뚱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면이 귀여웠다.

사이토는 히지카타 토시조 cv. 미키 신이치로, 를 무지 믿고 좋아하고(후후. 오빠미키상이랑 같이 대화할 때 어찌나 좋던지!!), 오키타 소지 cv. 모리쿠보 쇼타로, 는 콘도 이사오 cv. 오오카와 토오루, 를 잘 따라서 둘의 묘한 (신봉자) 대결이 꽤 재미있었다. 그 검 관련해서... 하하. 캐릭터들이 신센구미 특징을 잘 잡았으면서도 의외성을 부여해서 여러모로 좋았다.

얘네 게임 중에 이 하쿠오우키가 꽤 잘 나간다는 얘기가 나오기에 기쁘더라.
같은 제작사의 바로 전작일 (같은 카즈키요네 일러의) 게임도 있지만 그쪽보다는 하쿠오우키가 좀더 나은 듯. 내년에는 드라마CD 계획도 있다고, (모님 말씀에 따르면) 1월에 일러스트집도 나온다니 오빠 팬으로써 아주 감읍하고 기쁠 따름이다. 애니로 나올지 어떨지는.. 게임 발매된지 몇달 안 됬기 때문에 알 수 없지만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나와주면서 언젠가 좋은 소식이 있기를 빈다. 성우진도 훌륭하고, 스토리도 괜찮은 편이라 들었고, 게임퀄도 나쁘지 않다고 하니까.

미키상이랑 오빠랑 같이 나온다는 거, 그것도 히지카타랑 사이토 하지메라는 점이 너무 좋은 그런 게임. 훗.

by 찬물月の夢 | 2008/12/12 16:31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환율.......;;;;;;

1. 환율 압박.
...주문 넣어놓은 거 예약이라 10월 말에 결제 될 거 같은데, 그때는 더 오를까, 아님 안정을 찾을까;

IM은 금방 동나는 레이블이기 때문에 내 손으로 취소하기에는 덜덜덜.
유기언니 시디는 오빠 나오고, 좀 많이 끌려서 이것도 내 손으로 취소하기가 쫌...
왜 미뤄졌을까.. 흡혈귀 3권;;; 코노하라 나리세는 일단 사고 보니 취소 못 할 거 같..;;;

....그냥 일반 BL 코믹스였으면 취소해버리는데, 물품들이 그렇지를 못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두렵다. 악악.

2. 9월 신작 CD들이 죄다 안 끌려서.. 대충 미뤄두고, 다시 네임 오브 러브. 우흥.
그냥 더 말하지 않고, 탓층도 빛 볼 날이 오는 거구나, 싶다. 탓층의 승리.

근데 왜 탓층은 요새 자기 노래 안 내는 거냐.....;;; 1집 하나로 버티는 것도 힘드네 참.

3. 하쿠오우키... 사이토 하지메역 했다고 좋아하는 오빠. 이런 연기, 달콤한 목소리 참 좋다.

콘도 이사미 : 오오카와 토오루.
히지카타 토시조 : 미키 신이치로.
오키타 소지 : 모리쿠보 쇼타로.
사이토 하지메 : 토리우미 코스케.

너무 훈훈하지 않나. 우후후후후. 애니 나오면 정말 좋을 거 같..(먼산)

by 찬물月の夢 | 2008/10/09 00:39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오늘의 기쁜 오빠 소식 + 게임 캐스팅 상황 + 그외

1. 토가이누의 피 True Blood 계열로 라디오 2008년 8월부터 시작.

狗ラジ TB-SHOW(아니메이트)
메인 퍼스널 : 토리우미 코스케(아키라 役)
게스트 퍼스널 : 미도리카와 히카루(시키 役)

: ...아니메이트에서 하는 라디오군요. i님의 제보를 받고 급히 찾았더니 한다고 해서 덩실덩실- 춤을 췄습니다. PS2 대응판, 그것도 서브 타이틀 붙여서 스토리도 살짝 다르게 하면서까지 내고, 매체 푸쉬도 좀 하고 해서 개인적으로 살짝 기대를 했는데, 설마하니 라디오까지 나올 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계속 애니애니애니, 소리만 질렀지 말입니다. 하하. 라디오도 나오게 되었으니 이 여세를 몰아 내년 초 즈음에는 애니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누누이 하는 얘기지만 차야마치 스구로가 쓰고 있는 코믹스의 (아마 원래 메인 스토리 라인이라 예상되는) 그 이야기대로 진행하면서 나노와 케이스케 루트 중심으로 끌고가면 BL적 요소를 배제하더라도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가 태생이 PC용 BL 게임이어서 그런 요소를 넣긴 했지만 이야기만 놓고보면 정말 재미있는 소스거든요.

아아...무엇보다 오빠 퍼스널 라디오. ㅠㅠ. 그저 미천한 팬은 감읍할 뿐이지요.

2. PS2 게임 薄桜鬼 〜新選組奇譚〜 사이토 하지메 역으로 캐스팅.
2008년 9월 18일 발매 예정.
일러스트레이터 : 카즈키요네

히지카타 토지조 : 미키 신이치로
사이토 하지메 : 토리우미 코스케
오키타 소지 : 모리쿠보 쇼타로
하라다 사노스케 : 유사 코지
토도 헤이스케 : 요시노 히로유키 외.

: 게임 정보에는 느린 사람이라 모르고 있었는데, 카즈키요네의 일러이고, 제작사도 거기고 하니 (BL아닌) 여성향일 거 같네요. 물론 그쪽 스타일이 액션이나 판타지 위주로 가는 편이고, 소재가 신센구미를 비롯해서 막말이라 괜찮을 거 같습니다.

오빠가 사이토 하지메라 뛸듯이 기뻤고, 거기다 히지카타로 미키상과 같이 나오신다는 것도 고마웠습니다. 엉엉. 다른 성우진들도 거의 다 좋아하는 라인이고, 카즈키요네 일러도 예쁘고... 기대되네요. 게임 쪽 특전 드라마CD가 초회 한정이나 점두나 이런 식으로 많은 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그걸 들어보고 싶군요.

3. PS3, XBOX 대응 게임 Soul Calibur IV 2008년 7월 31일 발매.
소울 칼리버 2, 3에 이어 홍윤성 역으로 출연.

: 이건 모르고 있던 게임 시리즈인데, 아... 한국 사람.
전혀 뭔지 모르겠고, 격투계열인듯 하여...드라마CD나 그런 건 기대하기가 힘들겠네요.. ㅠㅠ.

4.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판매 호조

이번주 일본신작 동향 : 테일즈가 절호조(원더바님댁)

: 기쁜 소식이라 가져와 봤습니다. 잘 되었으면 하고 있었는데, (아직 몇일 안 됬지만) 결과가 좋게 나오고 있어서 다행스럽습니다. 올해 테일즈 오브 시리즈, 반다이 남코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던데... 이것도 어비스에 이어 애니로 좀 만들어주면 좋겠군요. 엉엉. 유리는 참으로 아름다운 아이인 듯.

5. 先輩の焦れったい秘密(피프스 에비뉴 8월 27일 발매 CD) 인터뷰 등록

: ...게임은 아니지만 피프스 홈에 등록되었길래.
오빠랑 히로 형님이랑 사장님이라는 라인도 훌륭하고, 인터뷰 내용도 재미있더군요.
바바라 카타기리다보니 스토리는 어떨지 대충 보입니다만(먼산), 그래도 좋긴 좋아요. 라서. 으힛-*

* 올해는 오빠가 게임으로 활동을 많이 하는 거 같아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전 애니 중심의 취미를 가지고 있으니..). 애니든 뭐든 활동을 다양하게 많이 하는 소위 메이저 성우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게임이나, BLCD나, 애니나 한쪽으로 활동의 무게 중심을 가져가면 그쪽으로 힘을 쓰는 게, 중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여성향에도 나오고 의외로 폭넓게 활동하는 성우이라...; 오빠는 올해 아마 애니보다는 게임과 BLCD 중심의 활동을 하시나 봅니다(이제야 파악한 게임쪽 정보에 눈먼 한 팬...). 이런 활동을 발판삼아 애니 쪽으로도 넓혀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가 잘 된다니 정말 기쁘고, 토가이누 TB도 라디오를 시작하니 애니화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by 찬물月の夢 | 2008/08/09 00:46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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