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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무빅

[성우진] 2010년 3월 무빅 신작

2010년 3월 25일 무빅 발매

兎オトコ虎オトコ 1
미야케 켄타 X 미야타 코우키, 하타노 와타루 외.

요즘 1, 2.. 이렇게 시리즈로 이어가는 CD가 좀 느는 것 같다는 인상.
성우진은 무난할 듯.

by 찬물月の夢 | 2009/12/27 18:1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ジョーカーの甘い嘘

ジョーカーの甘い嘘

유사 코지 X 아베 아츠시, 콘도 타카시 외.

감상 : ....... 생각보다 쿠소가 아니었;;;;;;

초반부에 유사상이 일부러 아베군을 무시하도록 만든 건 빤하게 보였고, 그것 때문에 이 뭐 리맨물도 아닌데 저러고 있어,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쿠소로 흐르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대신 너무 전형적인 BL이었고, 세메가 장난치고 괴롭히고 다 계산해서 거리두고 하는 것 때문에 빠져드는 소꿉친구 우케라든가 정말 흔해빠진 BL이라 재미는 별로 없었다.

이런 건 대충 걸러내야 되는데.. 그냥 크게 무리없이 들을 수 있다는 것도 또 문제라, 대충이지만 들어버리는 게... 아놔;;; 성우님들이야 좋지만, 이런 건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베는 귀여웠고, 유사상의 도에스는 역시 잘 어울렸고, 콘도상도 무난하게 괜찮았고.. 성우진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21 20:4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素顔の君をあいしてる

素顔の君をあいしてる

미도리카와 히카루 X 키시오 다이스케, 토리우미 코스케, 후지타 요시노리 외.

감상 : 미도링님에게 딱 맞는 캐스팅!

다이제스트 읽었을 때부터 '게임' 소재이길래 미도링님에게 정말 맞는 캐스팅이라고 생각했는데, 본편 내용에서도 꽤 적절하게 나와줘서 재미있었다. 게임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이 오프에서까지 이어지고, 열심히 사랑하는 둘의 모습이 꽤 예뻤다. 고등학교 시절에서부터 대학 때까지 계속 사랑하고, 하는 게 보기 좋았다. 솔직하면서도 진실되게,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모습이 괜찮았다.

서브 커플로 예상되는 여자 좋아하는 애랑;; 도에스랑은 어떻게 될려나. 후후. 거기서 끊어버렸으니.. 원. 전반부의 메인 커플이 차분하면서도 조용하게 흘러가는 연애라면, 얘넨 폭풍처럼 밀고 당기기를 할 것 같은데.. 원작 검색을 해 보니 작가가 아직 이 작품 하나만 내서.. 앞으로 기다려 봐야 알 수 있을 듯. 뭐.. 저렇게 대충 끝나진 않을테니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고. 아무튼. 차분한 분위기에서 폭주하고, 웃겨주고, 막 달리는 게 재미있었다.

오빠의.. 막 질러주면서 폭주하고, 여자가 좋다니까! 특히 가슴이!! 이러면서도 키스가 기분 나쁘지 않다며 자신의 감정에 스스로 휘둘리는 연기가 무지 좋았다. 오빠가 또 이렇게 망가지면서 달려주면 안 좋을 수가 없다. 꺄-* 도에스에다 말도 막 하는 후지타상도 아.. 목소리 이쁜데, 저러니까 마구마구 좋잖아.. 싶어서 훈훈했다.
부디 얘네 메인의 스토리도 빠른 시일내에 나와주길. 그래서 꼭 드라마CD로 들을 수 있음 좋겠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18 20:5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テレビくんの気持ち

テレビくんの気持ち

타케우치 켄 X 스기야마 노리아키, 하타노 와타루 X 노지마 켄지, 마에노 토모아키 X 스즈키 치히로 외.

감상 : 타케켄은 이런 귀여운 세메를 해야겠음.

내용이 전반적으로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였다. 각자의 상황에서 진실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을 부딪혀대는 모습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스토리였달까. 심각한 건 거의 없고, 그저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열심히 달려나가는 캐릭터들이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다.

다들 귀여운 타입이라 연기들도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특히나 타케켄은 이런 걸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타케켄 BL 우케는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괜찮았다, 라고 생각하는 캐스팅은 BL에서도 한 번, 애니에서도 한 번 뿐이었던 정도였는데.. 이번의 귀여운 세메는 정말 괜찮았다. 저돌적으로 달려들면서 약간 바보스럽기도 하고.. 귀여움이 아주 그냥 폭주하는 캐릭터라 오히려 지금까지의 우케톤보다 이게 더 잘 맞다라는 인상이었다. 하타노도 대놓고 영악하고, 귀엽고, 떼도 쓰고 하는 캐릭터가 무지하게 귀여웠... ㅠㅠ. 그 외에는 무난. 마에노가 너무 굵게 낸 거 같아서 아쉬웠던 정도.

무겁지 않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들으면 좋을 시디였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18 20:5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近くて遠い

近くて遠い

카와다 신지 X 미야타 코우키, 토리우미 코스케 X 콘도 타카시 외.

감상 : 카와다상 BLCD 메인은 처음 아닌가?! 훔.

성우진 떳을 때 맨 처음 생각했던 건 저거. 카와다상이 모못또 토크 퍼스널을 하더니 결국 이렇게 일이 들어온건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모 BL OVA에서는 가명으로 나오긴 했지만 시디는 아마 처음일 터. 해서 좀 전형적인.. 말수 적고, 그치만 좋아하는 감정은 꾸준히 지켜가고, 듬직하게 함께 하는 세메로 나온 것 같다. 연기는 무난했던 편.

스토리는 고등학교 때인가, 부잣집 도련님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함께 지내면서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끼는' 관계를 유지하다가 결국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되는 사이, 그리고 이후의 미래에서도 여전히 함께 하는 오래된 연인 사이, 라는 이야기였다. 별다른 사건 없이 고민하고, 오해하면서도 자신들의 마음에 솔직해지면서 사랑에 성공하는 BL이었다. '인생'을 그리기에는 좀 짧은 편이었다는 게 솔직한 감상이지만, 시점이 교차하면서 숨김없는 감정을 드러내보이는 면이 마음에 들었다. 특별히 대단할 것 없는 BL이었던 건 사실이지만.

카와다상은 무난했었고, 미야타상은 (다른 데서라면 몰라도) BL에서라면 귀엽고 어린 톤이 젤 잘 나오는 편이라 좀 어른스럽고 나중에는 청년(..)까지 소화를 했던 것이 조금 어색했다고 생각. 오빠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약간 노는(..) 도련님에 솔직하지 못한 면도 있고, 한 소년을 멋지게 연기했다. 콘도 오빠는 약간 물러서면서도 솔직할 때는 솔직한, 거기다 귀엽기까지 했던 캐릭터라 예뻤다. 캐스팅은 무난하게 잘 나왔고, 다들 그럭저럭 연기를 해 주셔서 무리없이 들을 수 있었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09 22:1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성우진] 2010년 3월 무빅 신작

2010년 3월 25일 무빅 발매

クリムゾン・スペル2
미키 신이치로 X 콘도 타카시, 미야타 코우키, 노지마 히로후미 외.

....이거 빨리도 나온다는 느낌.
물론 원작이 2권보다는 많이 진행된 듯 하니 적절한 속도인 것 같기는 하지만..;;;

야마네 아야노인데, 1권 CD를 들어본 바로는 사실 그렇게 쿠소도 아니고, 쫌 뿜기는 요소가 많긴 하지만, 그럭저럭 들을 만한 BL이었다고 생각한다. 미키상은 그저 멋있으셨고. 아아.

KEEP OUT
코니시 카츠유키 X 타케우치 켄, 콘도 타카시, 모리카와 토시유키.

간만에 니땅님 BL 활동이 늘어나는 것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12/07 15:1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トラさんと狼さん

トラさんと狼さん

유사 코지 X 토리우미 코스케, 하타노 와타루 X 모리카와 토시유키, 미야타 코우키 외.

감상 : 다들 왜들 이렇게 귀여운 건지! 꺄-*

뭐... 개인적으로 의인화 어쩌구, 강아지, 고양이가 인간 되어서 어쩌구 저쩌구 BL은 좋아하지 않은데, 적절한 수준에서 개그하고 살짝 훈훈해주고..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라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 동물이 인간되서 사람하고 사랑하는 건 진짜 질색이지만, 얘넨 대놓고 호랑이, 늑대, 개, 끼리 그러고 있으니 부담스럽지도 않고 말이지. 습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첫 눈에 반해서 서로가 없으면 안 된다니.. 빤하면서도 BL다운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것도 괜찮았고.

어린 시절에는 정말로 이쁘고 귀여운 고양이(처럼 보)였다가 순식간에 뱅갈 호랑이로 성장해서는 잡아온 멋진 늑대를 부인으로 삼아버리다니. 완력이나 위계서열에서 안 되는 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유사상(호랑이)이니까 그려려니 싶기도 하고. 하하. 늑대인 오빠는 고양이에게 완전 반했다가 성장한 호랑이가 들이대는 거에는 부끄러워하면서 츤데레의 츤을 확실하게 보여주셔서 아주 사랑스러웠다. +_+

약한 놈들은 싫다면서 온갖 폼은 다 잡는 호랑이네 형아 제왕님도 제대로였고, 귀여운 강아지 하타노는 어쩜 또 이렇게 귀여운 것인지.. 전체적으로 캐스팅이 괜찮았고, 스토리도 무리없이 잘 살려줘서 만족.

by 찬물月の夢 | 2009/11/28 18:0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たかが恋だろ

たかが恋だろ

유사 코지 X 히노 사토시, 모리카와 토시유키 외.

감상 : 원작 코믹스 읽을 때보다는 조금 별로인 인상.

음... 이걸 거의 일주일 전에 들었지 아마? (먼산) 그래서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다만 한가지, 원작 읽을 때보다는 별로였다는 거다. 성우진도 약간 의외이긴 했지만 아주 이상하지는 않았고, 다들 그럭저럭 연기를 잘 해 줬는데도 뭔가 불만.

하긴, 아이다 언니 원작의 일상적 내용의 이야기들은 대체로 이러니까;; 어딘지 아쉬운 게 있고, 인물들의 감정에 얼마간의 불만이 일고, 뭐 그런 거. 거기다 이 얘기는 뭔가 확실한 것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완성이라는 느낌이 많아서...;;;

시디 완성도는 나쁘지 않아서 그냥저냥 들을 만 했던 시디.

by 찬물月の夢 | 2009/11/17 19:0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1월 무빅 신작

2010년 1월 27일 무빅 발매

満員御礼 上巻
미키 신이치로 X 노지마 켄지 외.

今日もなお執事
아베 아츠시, 사쿠라이 타카히로, 모리카와 토시유키, 야하기 사유리, 이시다 아키라, 타니야마 키쇼 외.

오오.. 미키상!!!
그리고, 밑에 시디는 앵정씨, 아상 나오시는 걸 보니 BL은 아닌 듯..(먼산;;)
당당하게 드라마틱 시디 컬렉션(;;)으로 나오는데, 이건 뭐임. 아하하하하하하.

by 찬물月の夢 | 2009/11/06 23:0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美味しいカラダ

美味しいカラダ

히야마 노부유키 X 모리카와 토시유키, 스기야마 노리아키, 키사이치 아츠시 외.

감상 : 아.. 뭐 이런 밋밋한 BL;;;;;

참 뻔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과하지는 않아서 미묘하고, 설정, 관계, 감정 변화도 너무 BL의 클리셰에 치중한 스토리라 이 뭥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ㅠㅠ. 뭐야... 아아. 차라리 파격적이기라도 해. 이게 뭐야.

뭐.. 사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을려면 딱히 나쁘진 않다.
단지 BL을 참 많이 보고 듣고 읽은(?) 유저들에게는 이 이상 딱할 수는 없다는 거. 변화하려는 기색도 안 보이고, 참신하지도 않고, 뻔하면 감정에 대해 좀 깊이 들어가도 좋았을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그런 상황에 놓이면 좋아하게 되는 거야? 그런 거냐고.. 아놔.

그래선지 다들 연기도 고만고만.
제왕님은 이제 우케 그만 하셨음.. 하는 소망이 있고, 용자왕님도 오랫만에 나와주셨는데, 차분했지만 느끼하고, 어딘지 힘을 빼고 연기한다는 느낌이라 살짝 불편. 논땅은 비중이 적어서 무난했고, 키사이치상은 찌질한 소꿉친구. 하하하.

이제 이런 건 선별해서 시디화합시다;;;;

by 찬물月の夢 | 2009/10/31 00:4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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