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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즈무라켄이치

[BLCD] 愛かもしれない 山田ユギバンブーセレクション CD2

愛かもしれない 山田ユギバンブーセレクション CD2

冷えたビールがないなんて
치바 스스무 X 테라시마 타쿠마.

ありえない二人
히라카와 다이스케 X 스즈무라 켄이치, 마도노 미츠아키, 이토 켄타로.

死ぬほど好き
스즈키 타츠히사 X 카미야 히로시, 미야타 코우키.

明烏
타카하시 히로키 X 미키 신이치로.

감상 : 우월한 유기 언니. 꺄-*

두번째로 나온 유기언니 뱀부 컬렉션 시디.

'사랑일지도 몰라'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단편들이었던 듯. 맨 첫 스토리도 같은 상황에서 도망치다가 결국 붙잡히고 만 남자와 순정파 연하의 사랑 이야기였고, 두번째는 집 문제로 있을 수 없는 관계인데도 결국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들의 담담한 이야기. 세번째는 죽을 만큼 좋아하지만 망설임이 많은 10대의 고민 가득 연애였고, 네번째는 이제는 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없는 중년과 조금은 현실을 아는 실력있는 연하의 리맨물. 다들 조금쯤은 망설임이 있고, 걱정이 있고, 조심스러운 사랑들이어서 애틋했달까. 역시나 우월한 유기 언니. 단편집 시리즈가 확실히 좋다는 느낌.

성우진들은... 뭐랄까 미묘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작품과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려줘서 흡족. 테라시-랑 탓층이 꽤 귀여웠다. 미키상의 맥빠진 중년 회사원 연기도 꽤 괜찮았다. 지난 달의 '흔히 있는 일(무빅)'의 캐릭터와도 닮은 구석이 있어서 이런 색깔도 잘 내시는 구나.. 싶었다. 그 외에는 무난한 수준이었던 것 같고.

피치 파이의 마마인 이토켄이 아주 재미있음. 음후후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10/11 19:4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世界が終わるまできみと

世界が終わるまできみと

타치바나 신노스케 X 스즈무라 켄이치, 요나가 츠바사, 치바 잇신, 코니시 카츠유키, 오오카와 토오루 외.

감상 : 황제군.. 이런 세메도 괜찮구나. 호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어둡고, 쓸쓸하고, 무겁고, 안쓰러운 엇갈림과 사랑과 행복함이었다고 생각. 첫 시작부터가 상황도 꽤 안 좋고, 두 집안의 관계도 그리 괜찮은 편은 아니고, 결국 어머니의 죽음으로 헤어지면서 큰 사고까지 발생했으니까. 그러다가 다시 만나게 되어 기억 상실을 극복하고, 애증으로 떨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을 이겨내고 함께 하게 된다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랑이야기. 자칫 잘못 했으면 나쁘게도 갈 수도 있었을 것을, 꽤 잘 다잡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

황제, 타치바나는 음.. 우케도 특정 스타일만 사는 것 같은데, 이런 세메쪽이 훨씬 괜찮더군. 후반부에 다정하게 가까이서, 열을 띤 목소리를 내는 게 꽤 멋있었다. 요샌 뭐랄까.. 카미야상도 어쩌다 한 번 해 주는 세메쪽이 나은 것 같고, 히라링도 세메를 더 좋아하고.. 리버시블(..)한 성우님들이 간혹 세메를 해 주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다. 하하. 스즈도 시종일관 좋은 사람, 착한 형아, 양보하고 내주는 소년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윙군의 쇼타....;;;; 카지도 그렇고, 요샌 이런 계열의 목소리는 여자랑 잘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위험함. ㅠㅠ. 뭐야... 으아.. 대신 연기는 좀더 업그레이드되면 좋겠다; 잇신상이랑 니땅님이랑은 비중은 적었지만 건조하고, 담담한 느낌을 잘 살려주셨다. 오오카와상도 괜찮았고.

성우진의 매칭이 전반적으로 좋았고, 각자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만족.

아직... 특전 시디 남았다. 좀 길다;;;

by 찬물月の夢 | 2009/09/13 20: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성우진] 2009년 사이버 페이즈 발매 결정

2009년 사이버 페이즈 발매 결정

頬にそよ風、髪に木漏れ日~右手にメス、左手に花束6~原作:椹野道流/イラスト:鳴海ゆき
오키아유 료타로 X 스즈무라 켄이치, 히야마 노부유키, 치바 스스무 외.

어... 어...?!
메스하나 시리즈, 나온다?!

사실.. 제대로 들은 적은 별로 없고, 그래서 많이 긴지 어떤지도 잘 몰랐는데.. 나오는 구나. 확실히 사이버 페이즈가 특별한 몇몇 사례를 제외하고는 시리즈는 다 내는 편인게 사실인 듯. 이 참에 에스코트 시리즈도 내 주시지. 후잉.

by 찬물月の夢 | 2009/09/02 23:5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10년 3월 마린 신작

2010년 3월 25일 마린 발매

アクマのひみつ(타카나가 히나코)
타카하시 히로키 X 스즈무라 켄이치, 이노우에 카즈히코, 모리카와 토시유키 외.

간만의 의외의 커플링. 그치만 스즈는 달립니다. 하하.
약간 고전적인 느낌의 캐스팅이다.

by 찬물月の夢 | 2009/08/16 16: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2009년 12월 마린 신작

2009년 12월 26일 마린 발매

ねかせないで
하타노 와타루 X 시모노 히로, 유사 코지 X 노지마 히로후미, 모리카와 토시유키 X 스즈무라 켄이치 외.

...음.. 무슨 스토리이길래 죄다 커플링이지??
커플링 자체는 그럭저럭 무난한 라인인듯.

by 찬물月の夢 | 2009/08/16 16:1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花と香木の宵~少年花嫁 5~

花と香木の宵~少年花嫁 5~

토리우미 코스케 X 스즈무라 켄이치, 코니시 카츠유키, 하타노 와타루, 호리우치 켄유 외.

감상 : ... 이거 10권 정도까지 있대....;;; 헐.

5권으로 끝날려나.. 싶었는데, 10권? 까지 있다고. 계속 할려나 보다. 허얼... 그리고 이 시리즈가 정말정말 오랫만에 나온 거라 내용의 디테일한 부분들에 대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해서 듣는데 약간 고생. 뭘 빼앗기고, 무슨 일이 있었고, 결혼 하는 거라네? 같은 거..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 중에서 비교적 쉬어가는 에피소드였다는 것. 코지의 예전 약혼녀의 동생의 문제, 또 사람을 되살리는 방법을 통해 벌어진 (예전에 죽었다는) 미츠루기가의 장남과의 이야기 같은 것. 그 와중에 코지와 시노부의 (거짓) 결혼은 우야무야가 되었고..

정말로 오랫만에 녹음했고, 듣기도 오랫만이어서 코지와 시노부가 이렇게나 서로를 좋아하게 되었나? 싶어서 약간 당황; 코지가 모델? 일 같은 거 하고 있는 거에도 당황...했고.. 헐. 주요 내용이 세가지 정도로 많긴 했는데 구성이 꽤 괜찮아서 어수선하지는 않았다. 적절한 선에서 정리하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꾸며서 듣는 데 무리는 없었음. 무난하게 듣고 다음 권 기다리면 될 정도였던 듯.

오빠의 코지가 정말로.. 아아, 여전히 멋있고, 박력있고, 다정해서.. +_+ 설명하고 지르고, 두번이었다고. 후후. 니땅님이 다정하게 꼬시는 목소리가 어찌나 달콤하고 멋지시던지. ㅠㅠ. 하타노는 단 한번 나와서..;; 하하. 스즈는 무난했고, 켄유상은 악역 포스 작렬. 성우진이 다들 괜찮으니 스토리는 재미없어도 그럭저럭 들을 수 있는 시디라고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9/08/09 17:1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ひとり占めセオリー

ひとり占めセオリー

야스모토 히로키 X 카미야 히로시, 토리우미 코스케 X 스즈무라 켄이치, 히라카와 다이스케 외.

감상 : 어쨌든간에 카미야상은 귀여웠고, 오빠는 무지하게 다정해서 모에로운 시디.

사실.. 스토리는 별 거 없는데, 내면 묘사가 발랄하고도(?!) 깊이있어서 듣는 맛이 있었던 시디였다고 생각. 녹음도 굉장히 잘 되서 음, 좋네.. 했더니, 역시나 BL계를 일군(!) 아베상 연출이었다. 오오.

양쪽 커플 다 처음에는 자신들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어떠한 계기 때문에 사귀는 사이가 되고, 그런 후에도 약간의 난관이 있어 투닥투닥하는 귀여운 스타일이었다. 딱 키타카미 렌 스타일의 작품이었고, 특히나 와카미야(카미야상)가 사귀게 되고 나서 키스는 자주 해 주는데도 그 이상의 단계까지는 안 나가주는 타카오(야스모토)의 행동, 말 하나하나에 반응하면서 폭주하는 내면 묘사가 무지하게 귀여워서 훈훈. 파륵파륵 하다가 당황했다가 토라졌다가 기대했다가 하는 와카미야의 카미야상이 아주 끝내주게 귀여웠다. +_+

거기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서브 커플.. 아니, 가만 있어도 오빠스즈 커플링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지... 그냥 냅둬도 1년에 두어장 이상은 나오는 이 커플링. OTL. 미키상 X 오빠, 토리, 니땅님오빠 시디 괜찮은 거, 제왕님오빠 시디 괜찮은 거.. 이런 건 정화수 떠놓고 빌어도(ㅠㅠ) 나올까 말까 한 상황인데 말이지. 뭐.. 스토리가 무난했고, 이러저러한 상황에 밀려 사쿠라(오빠)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고 떠나려다 오히려 서로 좋아한다는 걸 확인하고 연인이 된 타치바나(스즈)라는 관계가 나쁘진 않았으니 특별히 불만은 없음. 대사가 그리 많진 않았지만 차분한 톤으로 엄청나게 다정한 연기를 해 준 오빠가 무지 좋아서.. 엉엉.

히라링은 짧게 나와서 와카미야, 타카오 커플 성사 도와주는 교수로. 하하.

성우진이 전체적으로 훈훈했고, 아베상이 만들어서 시디도 당연히 잘 나왔고, 키타카미 렌 원작이 그렇듯 무난하지만 귀여운 스토리에 캐릭터들이라 나쁘지 않게 들을 수 있었다. 다들 친해서인지 프리토크도 즐거웠고.

by 찬물月の夢 | 2009/08/03 21:3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게임 정보] 妄想彼氏学園

妄想彼氏学園 (공식 사이트)

모바일 전용 여성향 게임/보이스 포함 연애 게임.
2009년 8월 3일 서비스 시작.

桜井雪兎:카지 유키
アルトリート・ベッセル:호시 소이치로
護宮柊征:마에노 토모아키
篠塚葵:토리우미 코스케
相馬一希:스즈무라 켄이치
神崎鷹也:치바 잇신

이거 뭐... 여섯분 모두 아츠비젼!!!!!!!!!!
개인적으로는 아츠 성우님들은 완전 베테랑에서부터 신인급까지 거의 다 취향이고, 좋아하는 분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어서 아주 흐뭇함. 오빠 캐릭터는 스타일도 취향이고, 우등생인 척 하면서 사실은 도S라는 것이 훈훈. 마에노상 쪽은.. 뭔가 여러가지 의미에서 의외라서 좀 웃음이;;;; 아하하....

모바일 게임이라니 복잡하지 않은 수준에서 서비스 되는 게 아닐까.
라디오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우선 드네.

by 찬물月の夢 | 2009/07/24 18:5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鏡花あやかし秘帖~ 夜叉の恋路

~鏡花あやかし秘帖~ 夜叉の恋路

스와베 쥰이치 X 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외.

감상 : 은근히 재미있었던 시디.

작품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이, 아, 이마 이치코 일러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오니, 아야카시 소재 + 약간의 탐정 느낌이 나는 전개에 정취가 느껴지는 분위기라 장르적으로도 취향이었고, 남자간의 사랑을 그려 BL이기는 한데 노골적인 묘사도 별로 없어서 편안하게 들을 수도 있었다. 거기다 잔잔하게만 흘러가는 경향이 있어서 지루할 법도 했던 것을 진지하게 한마디씩 던지는 개그나 신비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재미를 더했던 것에 플러스.

신입 편집자인 스즈가 소설가이면서 아야카시들을 볼 수 있는 스와베상과 만나고, 또 과거 학교 선배였던 검님의 사정을 풀어주기 위해 함께 하는 모습이 탐정물이면서도 괴담이라 흥미로웠다. 오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라앉지도 않았던 괜찮은 스토리였다고 생각. 연기도 다들 괜찮은 편이었고, 의외인 점은 초반에 같은 편집부 선배로 아주 짧게 나왔다 사라지신 치바상의 존재. 아하하;;;;

원작은 계속 되는 건가. 부제가 있고, 둘간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니 이어질 것도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9/07/06 19:0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BLCD] 恋の話がしたい

恋の話がしたい(야마시타 토모코)

스즈무라 켄이치 X 하타노 와타루, 카와시마 토쿠아이, 카이다 유코 외.

감상 : 뭔가... 으음?!

야마시타 토모코 X 모모그레, 야 거의 독점적으로 내고 있는 라인업이니 시디 자체는 잘 나온 듯 한데, 하타노 캐스팅이 좀. 스즈는 원래 우케보다 차라리 세메가 더 나은 편이라서 연하의 노멀로 열심히 사랑하는 연기가 괜찮았고, 하타노가.. 캐릭터 이미지랑 좀 안 맞았음. 연기는 괜찮았는데, 살짝 아쉽네. BL에 카이다상이 나온 건 좀 의외였고, 카와시마상은 무난.

야마시타 토모코의 한 권짜리 장편이라 시디 한 장으로 무리없이 잘 소화해 낸 듯. 깔끔했다. 그래도.. 갈수록 무난해지는 것이.. 지루함을 품어가는 것 같아, 야마시타 토모코도 변혁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키라' 할 때라든가, 초반의 단편들이라든가, 상당했었는데 말이지.

by 찬물月の夢 | 2009/07/05 13:3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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