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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튜디오딘

[09/7월 신작] 괭이갈매기 울 적에 1화(에피소드 1-1) - Opening

스튜디오 딘/콘 치아키(감독)/카와세 토시후미(각본)/용기사 07(원작)/미스테리 호러 판타지(성인 등급 BA-R)

오노 다이스케(배틀러, 서열 8위)/이노우에 마리나(제시카, 서열 6위)/스즈무라 켄이치(죠지, 서열 7위)/호리에 유이(마리아, 서열 10위)/쿠기미야 리에(샤논)/코바야시 유우(카논)
오오하라 사야카(베아트리체)/무기히토(당주)
코스기 쥬로타(크라우스, 서열 2위)/시노하라 에미(크라우스 부인, 서열 11위)/이토 미키(에바, 서열 3위)/히로세 마사시(에바 남편, 서열 12위)/코야마 리키야(루돌프, 서열 4위)/타나카 아츠코(루돌프 두번째 부인)/코시미즈 아미(로자, 서열 5위)
후나키 마사토(고용인 리더)/비후 히토시(요리사)/하토리 야스코(가정부)/이시즈미 아키히코(주치의) 외.

: 용기사 07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는 시리즈의 첫번째 문제편 밖에 보지 못해서 전체를 가지고 비교할 입장은 안 되니 그 부분은 뭐라 말을 못 하겠고. 다른 건 몰라도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그것을 따르는 집안의 재산 분배로 모인 친척들의 다툼 + 연쇄 살인(?) + 폭풍우 속의 섬이라는 밀실 상황에 갇힌 주인공들 + 약간의 탐정 공식 등 때문에 적어도 '쓰르라미 울 적에' 보다는 개인적으로 흥미가 동한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문제편/해답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등의 특유의 스타일은 비슷할 것이고, 추리소설과 유사한 설정에 배경 이상의 음습하고 독특한 미스테리를 예상하게 한다는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쪽이 그래도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다만.. '쓰르라미 울 적에' 처럼 안 좋게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좋지 않은 제반 상황은.. 이건 원작이 아직 완결이 안 났다는 것. 게임과 연재(월간 G판타지에서 연재) 만화 모두가 그런 것인지.. 어쨌든 문제편/해답편 간의 텀이 엄청나게 긴다거나, 결말 완성도가 떨어진다던가, 하는 문제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 점이 걱정.

: 살펴보니.. 재산을 분배받을 수 있는 우시로미야家의 피를 잇는 인물들은 거의다 영어식으로 된 이름을 사용. 비슷한 발음을 할 수 있는 한자로 이름을 만들었다. 결혼한 상대라든가, 데릴사위라든가, 사용인들은 그냥 일본식 이름이니 확실하게 구별이 되더군. 이것도 좀 흥미롭네. 이 집안의 번창과 베아트리체가 관련이 있을지도. 소소한 부분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딱히 스토리에 영향을 줄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아직.. 성우진에 대해서 이미지에 맞는지 어떤지, 말을 하기가..;; 어차피 아주 초반이라. 그리고 인물들의 진가 혹은 본색이 나오려면 여러 에피소드를 상당부분 거쳐야 할 것 같으니까. 대신 한두명 걸리는 사람들만 빼면 대체로 연기력이 되는 성우진이라 나중에 되면 그 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예상. 지금 상황에서는 마리나, 쿠기밍, 무기히토상, 쥬사마 정도가 캐릭터랑 맞는 듯, 무리없이 잘 된 캐스팅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는 보면서 판단해야 될 것 같고.

뭐, 성우진 라인업 자체는 상당히 빵빵하니.. 연기를 즐기는 재미는 있을 듯.

: OP/ED가 맛간 것이 아주 좋았다. 하긴 쓰르라미 때도 OP/ED 영상이랑 음악은 작품 이미지에 딱 맞춰서 잘 뽑아냈었지. 이번 영상들은 좀 무난한 편이라 음악보다는 아쉽기도.

: 얼마나 미쳐줄 것인가.. 망하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쓰르라미는.. 해답편 볼려다가 포기했던 전력있음;

: 감상 여부 - 80% : 망가질 징조가 보이면 그만둘지도.

: 리뷰 여부 - 70% : 너무 힘들이지는 않을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22: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성우진] 07-GHOST

07-GHOST(2009년 봄 예정/스튜디오 딘)

감독 : 타카모토 노리히로
시리즈 구성 : 타카하시 나츠코
캐릭터 디자인 : 후지이 마키
총작화 감독 : 반 유키코
음향 감독 : 타카쿠와 하지메
음악 : 나카가와 코타로
제작 : 스튜디오 딘

성우 :
사이가 미츠키
스와베 쥰이치
치바 스스무
미야타 코우키
하야미 쇼
하마다 켄지
사이토 치와
키시오 다이스케
하타노 와타루
나카이 카즈야
이리노 미유
키리이 다이스케
키우치 히데노부
센다 미츠오
타카하시 히로키
외.

....어차피 제로섬 연재라 드라마CD 성우진과 그대로 가는 거니 이쪽은 문제없고..;; 왜 제로섬 원작은 죄다 스튜디오 딘에서 만드는 거람. 잘 만든 역사가 없는데? ㅠㅠ. 아놔. 원작은 안 보는 거라 내용은 잘 모르겠고, 그냥 성우로 즐긴다 생각하고 볼만하면 볼 듯.

by 찬물月の夢 | 2008/12/06 21:1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이거 2기 한다는 소리인가?!

....... 멘트가 상당히 의미심장하여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싶다.

내가 생각하기에 원래는 24화(2쿨) 계획이 맞았던 거 같다. 처음에 그런 공지가 있기도 했고. 거기에 위에서 제재가 들어왔던가, 아니면 이번 4월 시즌에 딘에서 하는 애니가 좀 많아서(딘이 큰 회사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에도 불구, 아마츠키, 로맨티카, 뱀파이어 기사, 오늘부터 마왕! 3기 등 한 시즌에 네 작품씩이나 하고 있었으니 말이지..;; 선라이즈나 매드하우스라면 가능한 작품 수이지만 요새는 큰 회사들도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다작은 안 하는 거 같으니까) 아예 1쿨에서 끊고 좀더 나은(?) 것을 위해 2기의 여지를 남겨둔 것은 아닌지 추측 중. 그 근거로 12화의 '로맨티카' 커플 에피소드, 그러니까 우사미가 상을 받았다, 라는 이야기는 사실상 뒤에 이 상과 관련된 파티 에피소드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여기서 끊기에는 다소 애매. 또 그 에피소드가 나오게 되면 우사미家 문제도 다루어야 하니까. 차라리 11화의 테러리스트 커플에서 끊고, 12화는 오리지널은 하든가, 간단하게 미니멈 계열로 외전격 이야기를 하든가 하는 게 1쿨로 완전 종결을 한다고 의도했다면 바람직한 수순이라는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미묘한 시점에서 1쿨로 마무리짓다니. 이상하지 않나. 어차피 BL이고, 사랑 이야기인데다가 커플이 세 팀이나 나오는 상황에서의 마무리는 원작 그대로 따라가려는 의욕이 없는 이상은 적절하게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까지 해서 끊어줘도 무리가 없었을 것이다. 로맨티카 커플도 형아 도쿄 상경과 관련해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고(어디까지나 초반부 얘기. 원작에서는 지금 현재 이야기의 규모를 키워가고 있는 상황...;;;), 에고이스트 커플은 패턴이 다양하지 못한 탓인지 애니 분량상으로 대략적인 커버가 가능했다. 단지 테러리스트 커플의 경우는 남은 이야기를 해결을 시켜줘야 그들 안에서 나름대로 끝맺음이 확실해질테니 그것이 걸리는 정도랄까.

때문에 (추측만 할 뿐이지만) 이런 저런 상황 때문에 적당히 1쿨에서 끊고, 2기 여지를 주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게 아닌가... 하는 게 찬물의 예상. 물론 딘 제작이나, BL이나, 아마츠키와 같은 이치진샤 계열 원작 애니가 선라이즈 X TBSGONZO X 반다이 남코나, 슬레이어즈 레볼루션과 같이 영향력이 커서 마음대로 분할 시즌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정말로 2기를 할 것이다... 라는 확답은 못해주는 것 같다. 처음부터 분할 시즌제 선언을 할 생각도 없었을 거고, 곤조의 드루아가처럼 뒷통수를 때려도 좋을 만큼의 떡밥을 주고, 나름대로 괜찮은 퀄리티로 만들어 낸 것도 아니고, 작품 자체로 애니 팬들을 끌어올 파워도 부족했으니 말이다.

어쨌거나 어느 정도의 2기 가능성은 열어뒀으니 추가적인 정보가 나오기를 기다려야 할 듯.
마찬가지로 딘의 '아마츠키'도 그럴 것 같고.

* 본편 감상은 조금 뒤에.

by 찬물月の夢 | 2008/06/29 15:1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성우진] あまつき

あまつき(2008년 4월 4일 방송 시작/KBS 교토/스튜디오 딘)

후쿠야마 쥰
유사 코지
박로미
스와베 쥰이치
나카타 죠지
노지마 켄지
모리쿠보 쇼타로
코스기 쥬로타
스즈무라 켄이치
마츠오카 유키
오오카와 토오루

제로섬의 드라마CD와 성우진 동일. 일부 성우(마츠오카 유키, 오오카와 토오루) TV판에서 처음 등장.

....스튜디오 딘이라는 사실은 걸리지만 감독(후루하시 카즈히로)이 어느 정도 신뢰가 가능한 분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을까...라는 낙관적인 기대를 해 볼 수 있겠음. 총화수는 알 수 없지만 원작이 단행본 6권까지 나온 상태이므로 1-2쿨 안에 마무리 지을 듯.

by 찬물月の夢 | 2008/02/29 00:3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성우진] 순정 로맨티카 애니

純情ロマンチカ(2008년 봄 방영 예정)

사쿠라이 타카히로(미사키, 좋아한다고 말하는 데 단행본 8권 넘게 걸림)
하나다 히카루(아키히코, 재벌집 아들, 소설가, BL 작가)
이토 켄타로(히로키씨♡)
칸나 노부토시(노와키 +_+ 하악하악)
키시오 다이스케(시노부, 18세, 머리 좋음)
이노우에 카즈히코(요우 교수, 35세)
타니야마 키쇼(타카히로, 미사키 형아)
나미키 노리코(출판사 편집부 언니)
모리카와 토시유키(하루히코 친구, 출판사)
오키아유 료타로(↑ 이 사람 비서, 고생 만땅)

+ 웹라디오 시작할 것임. 퍼스널은 하나다 히카루상, 이토켄, 다이사쿠. 음, 우케분들이 하시는 듯 하나 앵정씨가 이건 고사하신 거 같고, 1월부터 아니메이트 TV 웹라디오로 전달 예정.

* 일단은 공식 홈피에 나온 성우진 여기까지. 메인은 물론이고 주변인물까지 그대로이기 때문에 아키히코네 아빠님, 형아, 미사키 선배 등등도 별탈없으면 같이 갈 것으로 보인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새로이 홈피에 공개가 되면 전달 할 것이고....음, 뭐, 고맙다고 해야겠지. 아하하하하하. 하기야, 제작이 딘이고, 음향 감독이 호즈미상이라서 솔직히 말해 (앵정씨 문제만 빼면)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았다. 불안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원작도 계속 나오고, 무빅에서 드라마CD도 하고 있는 작품이라 고사하기가 힘든 게 아니었을까...추측한다.

** 순정 로맨티카 애니에서 특기할 만한 점은 감독이 여자분으로 '쓰르라미 울 적에(1, 2기 모두)'에서 처음으로 감독을 역임, 순정 로맨티카가 감독으로는 세번째 작품. 기존에 삐에로에서 제작 진행, 연출 등을 맡다가 최근에 프리랜서로. 주로 삐에로, 딘에서 활동하는 편.

*** 뭔가 다르게 보이신다면....그건 지시는 겁니다. ^-^

by 찬물月の夢 | 2007/12/21 03:06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8)

[성우진] 破天荒遊戯

破天荒遊戯(2008년 1월 4일 방송 시작)

스튜디오 딘 제작/월간 제로섬(이치진샤 연재)

코바야시 사나에, 사쿠라이 타카히로, 미키 신이치로 외.

* 메인 성우진은 저렇고, 뭐, 모르겠다...제로섬이나 들춰볼까?
근데, 거의 매번 제로섬은 딘이래....-_ㅜ

** 앵정씨, 미키상, +_+

by 찬물月の夢 | 2007/12/06 22:4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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