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태그 : 이노우에마리나

개인적으로..

코시미즈 아미 + 키타무라 에리 + 이노우에 마리나 + 후지무라 아유미, 로.
여자 성우 유닛 나오면 완소하겠음. +_+.

아... 아미스케는 산페이하고만 놀고 싶으려나(가장 가능성이 높..;;).
우리 에리는 부녀자 취미 즐기느라(먼산), 개인 싱글 내면 많이 하는 걸까(헐).
마리나는 (무지 잘 어울리는) 코스프레 및 성우 활동 집중할 듯 하고.
아유미에 대해서는 노래 실력 솔직히 아직 잘 모르지만 무지 예뻐하기 때문에(먼산...)

by 찬물月の夢 | 2009/07/07 23:3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09/7월 신작] 괭이갈매기 울 적에 1화(에피소드 1-1) - Opening

스튜디오 딘/콘 치아키(감독)/카와세 토시후미(각본)/용기사 07(원작)/미스테리 호러 판타지(성인 등급 BA-R)

오노 다이스케(배틀러, 서열 8위)/이노우에 마리나(제시카, 서열 6위)/스즈무라 켄이치(죠지, 서열 7위)/호리에 유이(마리아, 서열 10위)/쿠기미야 리에(샤논)/코바야시 유우(카논)
오오하라 사야카(베아트리체)/무기히토(당주)
코스기 쥬로타(크라우스, 서열 2위)/시노하라 에미(크라우스 부인, 서열 11위)/이토 미키(에바, 서열 3위)/히로세 마사시(에바 남편, 서열 12위)/코야마 리키야(루돌프, 서열 4위)/타나카 아츠코(루돌프 두번째 부인)/코시미즈 아미(로자, 서열 5위)
후나키 마사토(고용인 리더)/비후 히토시(요리사)/하토리 야스코(가정부)/이시즈미 아키히코(주치의) 외.

: 용기사 07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는 시리즈의 첫번째 문제편 밖에 보지 못해서 전체를 가지고 비교할 입장은 안 되니 그 부분은 뭐라 말을 못 하겠고. 다른 건 몰라도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그것을 따르는 집안의 재산 분배로 모인 친척들의 다툼 + 연쇄 살인(?) + 폭풍우 속의 섬이라는 밀실 상황에 갇힌 주인공들 + 약간의 탐정 공식 등 때문에 적어도 '쓰르라미 울 적에' 보다는 개인적으로 흥미가 동한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문제편/해답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등의 특유의 스타일은 비슷할 것이고, 추리소설과 유사한 설정에 배경 이상의 음습하고 독특한 미스테리를 예상하게 한다는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쪽이 그래도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다만.. '쓰르라미 울 적에' 처럼 안 좋게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좋지 않은 제반 상황은.. 이건 원작이 아직 완결이 안 났다는 것. 게임과 연재(월간 G판타지에서 연재) 만화 모두가 그런 것인지.. 어쨌든 문제편/해답편 간의 텀이 엄청나게 긴다거나, 결말 완성도가 떨어진다던가, 하는 문제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 점이 걱정.

: 살펴보니.. 재산을 분배받을 수 있는 우시로미야家의 피를 잇는 인물들은 거의다 영어식으로 된 이름을 사용. 비슷한 발음을 할 수 있는 한자로 이름을 만들었다. 결혼한 상대라든가, 데릴사위라든가, 사용인들은 그냥 일본식 이름이니 확실하게 구별이 되더군. 이것도 좀 흥미롭네. 이 집안의 번창과 베아트리체가 관련이 있을지도. 소소한 부분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딱히 스토리에 영향을 줄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아직.. 성우진에 대해서 이미지에 맞는지 어떤지, 말을 하기가..;; 어차피 아주 초반이라. 그리고 인물들의 진가 혹은 본색이 나오려면 여러 에피소드를 상당부분 거쳐야 할 것 같으니까. 대신 한두명 걸리는 사람들만 빼면 대체로 연기력이 되는 성우진이라 나중에 되면 그 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예상. 지금 상황에서는 마리나, 쿠기밍, 무기히토상, 쥬사마 정도가 캐릭터랑 맞는 듯, 무리없이 잘 된 캐스팅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는 보면서 판단해야 될 것 같고.

뭐, 성우진 라인업 자체는 상당히 빵빵하니.. 연기를 즐기는 재미는 있을 듯.

: OP/ED가 맛간 것이 아주 좋았다. 하긴 쓰르라미 때도 OP/ED 영상이랑 음악은 작품 이미지에 딱 맞춰서 잘 뽑아냈었지. 이번 영상들은 좀 무난한 편이라 음악보다는 아쉽기도.

: 얼마나 미쳐줄 것인가.. 망하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쓰르라미는.. 해답편 볼려다가 포기했던 전력있음;

: 감상 여부 - 80% : 망가질 징조가 보이면 그만둘지도.

: 리뷰 여부 - 70% : 너무 힘들이지는 않을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22: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전장의 발큐리아 5화

폭.풍.간.지!!!!!!!!!!
...그러나 발빠른 퇴각. 헐.

재미는 있었는데, 전투가 부각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지난 화는 그렇다쳐도 이번 화는 메인 스토리가 그거였는데 말이지. 으으으으음. 전투전투전투....를 보여줘. 악악. 전술 자체도 괜찮았고, 인물들간의 드라마도 잘 보여준 편이고, 캐릭터도 갈수록 더 좋아지는 느낌인데, 이왕 전차 + 백병전을 함께 볼 수 있는 전쟁물이면 그걸 좀 살려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나저나.. 파르디오라는 인물이 계속 아리시아랑 얽히면서 전면적으로 부각될 거 같아 우려. 이상하게 이 사람 신뢰가 안 가고 좀 불편함. 그럴 이유가 딱히 있지도 않고 적어도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왜지. 음. 정작 주인공인 웰킨보다 더 포커스가 들어가는 거 같아 그런가. ;;

다들 연기가 참 좋은데, 아무래도 치바상의 어리버리하면서도 은근히 진중한 면이 있는 웰킨이 훈훈. 마리나도 잘 해주고 있고, 적 캐릭터들도 간지 넘치고.

by 찬물月の夢 | 2009/05/03 23:2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절대가련 칠드런 49-50화

미나모토가 기억을 잃고 어린 아이로 변해서 칠드런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보냈던 하루. 미래를 바꾸기 위한 효부의 노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을 함께 할 것을 선택하는 효부와 칠드런.

마무리짓는 에피소드로 손색이 없었던 듯. 물론 51화가 있긴 하지만 그건 정리 차원일테니 실질적인 주요 에피소드로 마무리지은 건 이번 에피소드라고 생각. 사건 자체도 긴밀하고, 퀸과 칠드런의 미래, 미나모토와의 관계, 효부의 분노 등을 적절하게 잘 배치해서 보여준 듯. 꽤 즐거웠다. 오오.

거기다.. 어린 미나모토는 쿠기밍, 어린 효부는 마리나. ㅠㅠ. 너무 좋... +_+
전반적으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by 찬물月の夢 | 2009/04/21 17: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09/4월 신작] 전장의 발큐리아 1화 - 戦火の出会い

A-1 Pictures/야스모토 야스타카(감독)/요코테 미치코(각본)/세가(원작)/사키모토 히토시(음악)/전쟁물 로맨스 드라마

치바 스스무/이노우에 마리나/사쿠라이 타카히로/쿠와시마 호우코/미나가와 쥰코/노무라 켄지/타나카 아츠코/후쿠야마 쥰/오오하라 사야카/오오츠카 아키오/오오츠카 치카오 외.

: 일단 재미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사실상 방향성을 크게 보여준 1화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웰킨과 아리시아의 만남에서부터 제국군이 개입되는 과정이 위트가 있으면서도 차분하게 잘 그려진 것도 좋았고, 오버하지 않고 차근차근 이야기를 꾸려가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구성력도 마음에 들었다. 그 속에서 이 작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재미가 드러난다는 것이 상당히 좋았달까. 특이한 웰킨의 성격, 다짜고짜 오해부터 하는 아리시아의 관계성이 특히나.

...그리고 난 전쟁물, 좋아함. 하하.

: 원작 게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토리가 일단 마음에 드는데다 부드러운 색감이나 전쟁물로서의 긴박감도 어느 정도 그려내면서 거기에 함몰되지 않는 적정한 선의 무게감도 꽤 좋았다는 인상. 예전에 전후 복구물(..)이라는 독특한 시기적 배경을 깔고 상당한 무게감과 시리어스한 스탠스를 유지하며 음모를 섬뜩하게 묘사하던 '펌프킨 시저스'와는 다른 의미에서 매력적이었다. 주인공들의 일상은 유쾌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불안감을 절묘하게 보여주던 것이 '펌프킨 시저스'라면 '전장의 발큐리아'에서는 (적어도 1화만 봐서는) 그것보다는 덜 무거운 전쟁물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한다. 어느 쪽이든 매력적이니까 나로선 기대하지만.

: 주인공 웰킨의 치바상이 참으로 훈훈했음. 아아. 정말 간만에 애니에서 이런 치바상을 만날 수 있어서 더더욱 좋더라. BL에서도 들려주던 목소리지만 요즘에는 거의 안 나오시기도 하고, 애니로는 '은혼'의 고릴라(..) 때문에 이 아리땁고 보드라운 목소리를 못 들으면 어쩌나.. 걱정도 했었으니까. 치바상만으로도 만족하고 볼 수 있을텐데 우리 마리나는 또 어찌나 상큼하던지. ㅠㅠ. 아직 캐릭터들이 다 나오지는 않았으나 성우진이 참 좋으니 이 점 기대할 수 있을 듯.

: 감상 여부 - 90% : 꽤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

: 리뷰 여부 - 80% : 좋아하는 장르라.. 해 볼 만 할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4/08 23:0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3)

절대가련 칠드런 37화

아... 이 작화. 그렌라간, 아쿠에리온, 나루토에서 보여줬던 그 몹쓸 작화..;;;
하필이면 내용도 하드하고, 심각한데다 액션이 많았던 화에서 저게 나올 줄이야.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니고, 시너지 SP에서 말이지. 작화로는 4쿨 이어가면서도 거의 무너지는 바가 없는 시너지 SP라 그 충격이 더 심했다. 아쿠에리온의 사테라이트나, 나루토의 스튜디오 삐에로도 아니고 그 시너지 SP인데... 아, 굴욕적이야. 나름 좋아하면서 계속 지켜봤는데 이럴 수는 없는 거다. ㅠㅠ.

(오프닝에서도 나왔던) 새로운 인물들은 타치키상, 마리나, 콘도 오빠. 역시 성우진은 참 잘 낸다. 단지 절대가련에서는 하타노랑 사에코 언니 등을 중복으로, 그것도 주요 인물로 등장시킨다는 게 아쉽긴 했지만 할 땐 아낌없이 기용하는 것 같다. 마리나는 거의 한마디만 해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콘도 오빠는 간만에 어두운 애... 좋았다. 앞으로 계속 나올까. 세뇌는 일단 푼 것 같기도 하다만. 판도라로 그냥 넘어갈 것 같지는 않은데.. 좀 더 봐야지. 4쿨 완결이라고 하면 소문에는 애들 중학교 올라가기 전까지가 아닌가 하더라만 어느 정도 다음을 위해 초석을 깔아둘 것으로 보인다.

퀸에 대해서는 이번 일로 더더욱 확실해진 듯. 다른 세력, 판도라가 반드시 축출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에스퍼에게도, 노멀에게도 위협인 블랙 팬텀과의 싸움이 꽤나 과격했고 앞으로도 계속될 듯 한데.. 이런 상황에서 퀸으로서의 개화를 시작한 카오루이니. 일단 더 지켜보자. 한동안 쉬어가던 것에서는 벗어나 본궤도로 오를 것 같다.

by 찬물月の夢 | 2008/12/21 16:2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생각해보면..

나.. 한때 마리나양 연기 못한다고 한두번 정도 궁시렁 댄 적 있었던 듯.
'네리마 다이콘 브라더스'였던 거 같은데 한두번 튀어나오는 아가씨 역할.

그때 연기 처음 들었던 걸로 기억.
그리 잘 하는 거 같지 않아 꿍얼꿍얼.
'월면토병기 미나'에서는 뭐니 쟤. 웅얼웅얼.

그러다가. 우리 마리나양은 그런 애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음. 하하;;;
언제, 무슨 작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긴 하지만, 아마 그렌라간 요코 즈음?!
어느 순간 보니까 연기가 엄청나게 늘어있어서 얜 뭐야...!! 무서운 아이!! 이랬던 거 같다. 와하하.

...그런 면에서 우리 후쿠엔은 '블랙캣'의 이브 할 때부터 이뻐했다. 오호호호호.
(사실 블랫캣 나온 성우분들 안 좋아하는 분이 없음. 미키상도 그때 알았고, 콘도 오빠도 그렇고, 토요구칭이랑 유카나도 그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으니 블랙캣은 나의 늪...(먼산) 문제는 성우진'만' 좋았다는 거고..)

by 찬물月の夢 | 2008/12/01 00:1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 덧글(1)

도서관 전쟁 7-8화

©有川浩・メディアワークス/図書館戦争製作委員会

테즈카의 형.
미래 계획이라는 걸로 지금의 자유를 포기하고 가능성이 있을지 어떨지 모를 미래의 자유를 위해 읽고 싶은 마음을 버리라니. 카사하라 입장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을 제안이었을 거고, 테즈카 형도 어쨌거나 동생인 히카루가 필요했을 뿐이니 별로 큰 기대는 아니었을테지. 단지 도죠 교관와 카사하라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는 좀 놀랐다. 위치가 위치다보니... 조사라든가 그런 것도 다 해 낼 수 있는 인물이라는 건가. 흐음.

격렬한 대립이나 액션 같은 건 없었지만 이야기적으로, '도서관 전쟁'이라는 세계관 안에서는 풀어낼 수 있을 좋을 사안이 밀도있게 잘 표현되어서 재미있었다. 양화대와의 대립 구도 뿐만이 아니라 도서관 안에서의 문제라든가,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른 개혁을 꿈꾸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 등은 참 흥미롭더라. 원작을 안 읽어봤지만 세계관이나 설정 구축이 아주 탄탄하고 설득력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시청자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니라는 것도 물론 공감하지만 굉장히 잘 만든 이야기라는 것은 틀림없는 듯. 1쿨이라 분량이 짧으니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마지막까지 잘 해 주면 좋겠다.

사와시로양의 연기는 좀 짱이고, 우리 마리나양도 좋았고, 도죠 교관의 마에노상은 잘 크기를.. 만족스러운 연기를 꾸준히 보여주고 계신다. 간만에 듣게 된 욧칭이 느무느무 반가워서 눈물이 철철... 활동 좀 해 주세요!!

by 찬물月の夢 | 2008/06/19 17:5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아마츠키 7화

1. 애기 토키, 애기 토키. 귀엽다!!! +_+ 그나저나 마리나는 이것저것 중복하느라 바쁘구나;;

2. 헤이하치랑 츠유쿠사랑 잘 되어야 하는데. 으흑. 원작은 대충 이 즈음 + 1,2 화 분량까지 읽었고, 으음... 헤이하치는 살지만 츠유쿠사가 좀 불쌍하게 되는 듯. ㅠㅠ. 안 되에에이!!!!

3. 좀 어색했던 스즈 연기가 그런대로 괜찮아진 느낌이 든다. 그 진실을 이야기 할 때의 긴슈, 는 음.. 평소 스즈가 잘 하는 연기를 살릴 수 있는 대사였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

4. 연결이 많이 안 좋다. 긴슈가 그렇게 얘기하면 쭉- 쳐 줘도 될 것을, 김새게 거기로 이어버리다니. 원작도 비슷했지만 애니는 영상이니까 원작에 너무 얽메이지 않아도 되잖아. 걱정스러움.

5. ....1쿨이면 너무 짧......;;;

by 찬물月の夢 | 2008/05/18 16:3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도서관 전쟁 5화

©有川浩・メディアワークス/図書館戦争製作委員会

이쿠를 불안에 떨게하는 부모님 강림!!!
덕분에 폭주하는 이쿠와 재미있는 상황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리 중요하지 않게 보여도 이 세계관 안에서는 꽤 심각한 문제이고, 진짜 어디에서 일하는지를 쉽사리 말할 수 없는 이쿠에게 있어서는 한번쯤 딛고 넘어가야 하는 거였기 때문에 필요했다고 생각. 1쿨짜리이기 때문에 굳이 쉬고 넘어가야 했었나, 하는 의문은 조금 들긴 하지만 그저 쉬기, 하는 화는 아니었으니까 의미도 있고.

어쨌거나 아빠님의 제대로 된 관찰과 통찰력에는 감탄. 과거의 그 이유를 이쿠가 예전에는 부모님께 말하지 않았다는 것은 의외였음. 그때 말했었더라면 더 빨리 공감을 받아낼 수도 있었을텐데. 뭐.. 도서관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시고 그 이유를 들었기 때문에 부모님도 이해해주셨을지도 모르지만.

사와시로양은 왜 이렇게 최고지? ㅠㅠ. 마리나도 물론 잘 하지만.

by 찬물月の夢 | 2008/05/10 18:5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