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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코시미즈아미

개인적으로..

코시미즈 아미 + 키타무라 에리 + 이노우에 마리나 + 후지무라 아유미, 로.
여자 성우 유닛 나오면 완소하겠음. +_+.

아... 아미스케는 산페이하고만 놀고 싶으려나(가장 가능성이 높..;;).
우리 에리는 부녀자 취미 즐기느라(먼산), 개인 싱글 내면 많이 하는 걸까(헐).
마리나는 (무지 잘 어울리는) 코스프레 및 성우 활동 집중할 듯 하고.
아유미에 대해서는 노래 실력 솔직히 아직 잘 모르지만 무지 예뻐하기 때문에(먼산...)

by 찬물月の夢 | 2009/07/07 23:3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09/7월 신작] 하늘 가는대로 1화

스튜디도 코메트/타카마츠 신지(감독)/카시와바라 마미(원작)/오오쿠보 카오루(음악)/드라마 학원물 로맨스

마에노 토모아키/이토 카나에/토마츠 하루카/코시미즈 아미/하야미 사오리/마지마 쥰지/타카기 레이코/테라시마 타쿠마/챵 리메이/마츠카제 마사야 외.

: 이런 애니가 AT-X 방송?!
이 애니의 감독이 타카마츠 감독?!

....여러가지로 충격!!!!!
장르적으로, 수위면에서 AT-X와는 거리가 있는 분위기의 작품이라 방송국 보고 우선 놀랐고(헐;..그래도 AT-X답게 화질은 그리 좋지 않은 편), 은혼으로 아주 좋아하고 있는 (현재는 감수 및 여러가지로 참여 중. 감독은 100화 즈음부터 변경) 타카마츠 감독이 좀 의외의 작품에서 감독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번째로 놀랐다. 원작이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길래 그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의 충격이 좀 있었다. 미묘한 곳에서 특이한 형태로 만나게 되서 상당히 놀랐달까. 뭐.. 그런 것과 상관없이 작품만 괜찮게 잘 나오면 난 만족하겠지만.

: 일단 1화로는 천문부, 사쿠와 미호시의 재회 위주로 그려냈는데, 신고식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다른 인물들은 맛보기 정도로만 나왔다는 게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두 주인공의 관계와 그들이 속해 있는 천문부를 중심으로 드라마가 펼쳐질테니 딱히 문제는 없었던 듯.

대신, 미호시... 이 여자 마음에 안 듬; 이토 카나에의 연기도 상당히 미묘;;;;;

: 편안한 분위기로 나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애니가 아닐까 예상 중.

: 마에노상은 약간 어린 톤으로 휘둘리기 쉬운 츤데레 캐릭터로 나왔는데, 원래 톤이 좀 더 낮기 때문인지 살짝 어색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금방 극복할 것 같고, 미호시의 이토 카나에는 역시나 미묘. 토마츠는 나와봐야 알 것 같고, 아미스케, 하야미 등은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편.

: 멤버들은 다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스피어의 곡들은 무난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듣기 참 좋다. 멜로디도 밝고, 귀여운 느낌이라 예쁜 게 마음에 드는 편.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어도 작품 분위기에 맞는 타이업이라 그 정도 수준에서 크게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정도.

: 감상 여부 - 80% : 무난한 즐거움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싶음.

: 리뷰 여부 - 60% : 크게 할 건 없겠지만 기록 수준.

by 찬물月の夢 | 2009/07/07 23: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09/7월 신작] 괭이갈매기 울 적에 1화(에피소드 1-1) - Opening

스튜디오 딘/콘 치아키(감독)/카와세 토시후미(각본)/용기사 07(원작)/미스테리 호러 판타지(성인 등급 BA-R)

오노 다이스케(배틀러, 서열 8위)/이노우에 마리나(제시카, 서열 6위)/스즈무라 켄이치(죠지, 서열 7위)/호리에 유이(마리아, 서열 10위)/쿠기미야 리에(샤논)/코바야시 유우(카논)
오오하라 사야카(베아트리체)/무기히토(당주)
코스기 쥬로타(크라우스, 서열 2위)/시노하라 에미(크라우스 부인, 서열 11위)/이토 미키(에바, 서열 3위)/히로세 마사시(에바 남편, 서열 12위)/코야마 리키야(루돌프, 서열 4위)/타나카 아츠코(루돌프 두번째 부인)/코시미즈 아미(로자, 서열 5위)
후나키 마사토(고용인 리더)/비후 히토시(요리사)/하토리 야스코(가정부)/이시즈미 아키히코(주치의) 외.

: 용기사 07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는 시리즈의 첫번째 문제편 밖에 보지 못해서 전체를 가지고 비교할 입장은 안 되니 그 부분은 뭐라 말을 못 하겠고. 다른 건 몰라도 전형적인 추리소설의 그것을 따르는 집안의 재산 분배로 모인 친척들의 다툼 + 연쇄 살인(?) + 폭풍우 속의 섬이라는 밀실 상황에 갇힌 주인공들 + 약간의 탐정 공식 등 때문에 적어도 '쓰르라미 울 적에' 보다는 개인적으로 흥미가 동한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고, 문제편/해답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등의 특유의 스타일은 비슷할 것이고, 추리소설과 유사한 설정에 배경 이상의 음습하고 독특한 미스테리를 예상하게 한다는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쪽이 그래도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다만.. '쓰르라미 울 적에' 처럼 안 좋게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좋지 않은 제반 상황은.. 이건 원작이 아직 완결이 안 났다는 것. 게임과 연재(월간 G판타지에서 연재) 만화 모두가 그런 것인지.. 어쨌든 문제편/해답편 간의 텀이 엄청나게 긴다거나, 결말 완성도가 떨어진다던가, 하는 문제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 점이 걱정.

: 살펴보니.. 재산을 분배받을 수 있는 우시로미야家의 피를 잇는 인물들은 거의다 영어식으로 된 이름을 사용. 비슷한 발음을 할 수 있는 한자로 이름을 만들었다. 결혼한 상대라든가, 데릴사위라든가, 사용인들은 그냥 일본식 이름이니 확실하게 구별이 되더군. 이것도 좀 흥미롭네. 이 집안의 번창과 베아트리체가 관련이 있을지도. 소소한 부분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딱히 스토리에 영향을 줄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 아직.. 성우진에 대해서 이미지에 맞는지 어떤지, 말을 하기가..;; 어차피 아주 초반이라. 그리고 인물들의 진가 혹은 본색이 나오려면 여러 에피소드를 상당부분 거쳐야 할 것 같으니까. 대신 한두명 걸리는 사람들만 빼면 대체로 연기력이 되는 성우진이라 나중에 되면 그 맛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예상. 지금 상황에서는 마리나, 쿠기밍, 무기히토상, 쥬사마 정도가 캐릭터랑 맞는 듯, 무리없이 잘 된 캐스팅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는 보면서 판단해야 될 것 같고.

뭐, 성우진 라인업 자체는 상당히 빵빵하니.. 연기를 즐기는 재미는 있을 듯.

: OP/ED가 맛간 것이 아주 좋았다. 하긴 쓰르라미 때도 OP/ED 영상이랑 음악은 작품 이미지에 딱 맞춰서 잘 뽑아냈었지. 이번 영상들은 좀 무난한 편이라 음악보다는 아쉽기도.

: 얼마나 미쳐줄 것인가.. 망하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쓰르라미는.. 해답편 볼려다가 포기했던 전력있음;

: 감상 여부 - 80% : 망가질 징조가 보이면 그만둘지도.

: 리뷰 여부 - 70% : 너무 힘들이지는 않을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22: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2009.07.01.

: 마음 편하게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단다. 그럴려고 노력할 생각이다. 역시 쉽지는 않겠지만.
: 힘들 때, 지칠 때, 고통스러울 때, 내게 가장 힘이 되는 음악은 SEAMO.
: 가볍게 다이어트 시작할려고. 한동안 좀 퍼져있었고, 몸도 덜 움직인 편이고, 불규칙하게 먹는 편이어서 몸에 부담이 가는 느낌. 몸무게도 약간 걱정되기 시작했고. 여러가지 준비된 거, 아이디어는 있으니 실행만 제대로 하면 된다. 싫겠지만 땀을 좀 흘리자.
: 7월 신작들 이제 슬슬 시작되려나. 원래 찍어둔 작품 이외에 얼마 정도 건질 수 있을까.
: 우리 아네모네!!!!!!!!!!!!!!!!!!! 아미스케는 이런 걸 해야 하는데, 이런 걸 해야 하는데! 악악.

낙은, 오빠미키상이랑. 재미있는 것들.

by 찬물月の夢 | 2009/07/01 23:4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강각의 레기오스 10화

.. 우리 아밍이 귀여웠던 거 빼면 기억도 안 남;

그냥 레이폰 관련 과거 문제 약간은 해결된 정도?? 흐음.
2쿨로 할 거 같으니 더 괴롭다. 악.

거기다 다음 화는 과다 서비스;;

by 찬물月の夢 | 2009/03/15 21:1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강각의 레기오스 8화

...우리 아밍이.. ㅠㅠ. 어린 듯 하면서도 제어되지 않는 야생의 느낌이 참 좋았다.
아아.. 내가, 내가, 성우진 땜에, 많이 좋아하는 성우님들 땜에.. 이렇게 굴욕을 당해야 하다니! 버럭!

근데, 이거 2쿨일까 1쿨일까.
1쿨이어도 어정쩡하고, 2쿨이라고 해도 이 엉망징창인 시궁창을 회복할리도 없고.
으아아아아아악!!!

by 찬물月の夢 | 2009/03/08 20:4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강각의 레기오스 7화

마침내 동료로서 함께 싸우게 된 레이폰과 니나와 제 17 소대.

...이건만, 이거 뭐, 감동도 재미도 없어!!
구성이나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질이 떨어져서 좋은 소재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느낌. 개별 화의 문제도 크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에서도 방향성이 거의 안 보이고, 그렇다고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나지도 못했다. 원작은 일본에서 인기도 많고, 재미도 있다던데, 애니는 왜 이 모양일까. -_-

다음 화에 우리 아밍이가 나오니까, 아, 이 어쩔 수 없는 성우 팬의 굴욕.

by 찬물月の夢 | 2009/02/23 22:0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강각의 레기오스 5화

갑작스런 오염수 출연.
계속해서 싸우는 것이 싫어 피했지만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레이폰.

... 오염수와 싸우는 레이폰의 액션도 밋밋했고, 마지막에 모체를 쓰러뜨리는 것도 너무 허무하게 끝났고, 1화부터 계속 걸리던 위화감 가득한 액션씬의 BGM까지... 나름 오염수 나온다고 액션이나 그런 걸 기대했는데, 이 뭐..;;

할렘만 가득하구나.

솔직히 말해 (이번 화 정도해서) 얼굴은 나와줬는데 대사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오빠나 아미스케 때문에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거 아니었음 이번 화 이후로 끊었을텐데; 아아.

by 찬물月の夢 | 2009/02/09 21:3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우주를 달리는 소녀 4화

스토리 구축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과도한 서비스는 그저 불쾌할 따름.

서비스가 다수 포함될 애니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스토리 진행도 제대로 해 나가지 못하면서 서비스만 잔뜩 보여준다고 인상이 더 좋아질리도 없는걸. -_- 애들 벗기기만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닌데..;;

뭐.. 나름 떡밥도 조금씩 풀면서 칸나기와 아키하의 관계성을 높이는 건 좋았다. 알 수 없는 호노카보다는 일단 이쪽을 먼저 끌어내는 게 더 현명하기도 했고.. 여전히 알 수 없는 부분이 상당하다. 쓸데없이 캐릭터가 너무 많은 것도 문제고.

...유카나는 대체 언제 제대로 나오는 거니. ㅠㅠ.
그리고, 우리 아밍이한테 아네모네같은 캐릭터나 좀 줘..; 아놔.

by 찬물月の夢 | 2009/02/01 21:4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우주를 달리는 소녀 3화

3화와서 그나마 좀 진전이 있어보이는 듯. 하지만 이건 진행이 조금은 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결과이지 제작진이 잘 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어쨌든간에 레오팔드가 중심이 되고, 그를 둘러싼 인간 관계에 뒷배경이라는 것까지는 나름대로 보여준 편이지만 그렇다고 방향성 잡기나 제대로 된 관계 구축 면에서는 아직도 갈길이 한참 멀었다.

네르발에 감염된 것들은 다 처리해야 된다는 호노카의 발언, 킹과 퀸, 즉 레오팔드와 그의 파트너에 집착하는 호노카, 네르발과 어떠한 관계가 있어보이는 레오팔드, 이번 사건에 연루되 죽은 것으로 처리하고 잠입 수사에 들어간 칸나기까지. 그럭저럭 속도도 늦추고 정상적인 수순으로 이야기 구성해나가는 걸로 보인다. 중간중간에 개그 넣으면서, 아, 특히 감자라고 불려서 레오팔드 떡실신시킨 이모는 좀 놀랍더군. '우주의 스텔비아' 이후로 평균 수준의 활동만 보여주던 노나카 아이의 발견이랄까. 거기다 칸나기의 시체를 보고 몸개그 벌여주신 민타오와 부겐빌리아, 성우는 아미스케와 키쿠치 미카. 마이 오토메에서 얘네가 어떤 사이였더라(웃음). 의외의 재미가 많았는데, 이게 어느 정도는 이번 화 속에서 일정 부분의 역할을 하면서도 덜 튄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1, 2화에서 엄청나게 튀어서 거슬리던 센스에 비하면 많이 발전.

... 개인적인 인상이지만, 엔도 아야한테 저런 캐릭터는 좀 아닌듯. 애시당초 시프르에서 그렇게 큰 역할 시켰으면 그 다음 작품에서는 좀 자제를 해도 좋았을텐데. 음.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연기에 발전은 많이 없으니 공감은 별로 안 되는 여자 성우.

by 찬물月の夢 | 2009/01/25 22:0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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